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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같은 언니의 신음소리는 토끼의 빠른지름길~~
다래1025

   ① 방문일시 : 10/18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AMG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니.gif

 

맛사지도 생각나고 섹스도 생각나고 원스톱으로 해결하고자
AMG로 향했네요....들어가니 손님들이 꽤나 있네요
실장님께 총알 지불하고

 
대기시간을 뚫고 들어간 마사지 룸
곧 마사지 해주실 관리사님을 만나보고 마사지를 받아봤습니다
마사지도 워낙 잘 하시고, 너무 아프지도, 너무 밍밍하지도 않고 딱 적당하니 좋았음

 
요즘 허리가 좀 안좋았던 터라 어깨랑 허리 위주로 마사지 부탁드리니 신경써서 해주시는데
실력도 좋았지만 더 좋았던 건 열심히 해주는 모습. 대충하지 않고 정말 꼼꼼하게 잘 봐주심. 
마무리 전립선도 아주 훌륭했음. 항문 살짝 위, 부랄 약간 아래쪽부터 손가락으로 살살 눌러주시는데

 
조금 아프면서도 생각외로 기둥쪽으로 손이 올라오니 고통보다는 꼴릿함이 더 많이 올라옴 ㅎ
전립선 마무리하고 똘똘이에게도 마무리를 줘야하기에 언니가있는 방으로 이동했네요
 
마무리는 제니언니
20대 중,후반 정도로 추정되며 몸매는  슬림~ 보통 정도로 보였음
만져보니 피부결도 보드라와서 만지기도 좋았음

 
애무 받아보는데 애무도 생각 이상으로 잘 함.
상세하게 서술하기는 좀 민망하지만 스파에서 받기 쉽지 않은 서비스까지 받았고, 
살살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도 야하고, 꼭지도 딱딱해지는게... 상당히 야합니다

 
가슴 애무가 끝나고 이미 제 똘똘이에는 콘돔이 씌워져 있어서 바로 삽입 시작. 살짝 젖은 구멍에
펌핑하면 한번 씩 움찔 거리면서 꽉꽉 조여주는데... 버티기 힘들었습니다
체위도 먼저 리드해주고, 간간히 세어나오는 꼴릿한 신음소리는 완전 흥분 그 자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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