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88155번글

후기게시판

비쥬얼에 설레이고 분위기에 취하고 섭스에 빠져 듭니다~ㅎ
데빌리시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이쁘고 섭스도 훌륭한 언냐들 많은데 그래도 구관이 명관이라고 채아는 리스트에

 

항상 상위권으로 있는 언냐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접견을 결정했습니다~ㅋ

 

업장 안에서도 에이스급으로 통하는 언냐여서 대기가 보통은 제법 있지만

 

그래도 기다린 보람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언냐여서 이번에도 에이스로 달려갔습니다~ㅋ

 

코치님 이하 스텝분들은 한결같이 친절하게 맞아주셨구요

 

야간조는 예약이 없어서 얼른 채아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대기가 좀 있었는데 이번엔 운이 좀 따랐는지 막 길지는 않았구요

 

얼른 사우나에 가서 샤워하고 올라와서 바에서 음료수 마시면서 기다렸더니

 

스텝분이 채아가 있는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ㅋ

 

방에 들어가니 채아가 웃으면서 반갑게 맞아주는 모습만 봐도 살짝 꼴릿해지더라구요~ㅋ

 

언제봐도 이쁜 이목구비에 섹시함을 더해주는 구릿빛 감도는 피부결도 매력적입니다~

 

채아랑 반갑게 인사를 하고서 침대에 앉아서 대화를 나눴는데요

 

담배 한대 피면서 대화 나누는데 분위기 묘하더라구요~ㅋ

 

일단 섹시함이 줄줄 흐르는 채아인지라 대화 나눌때도 그 포스 그대로였구요

 

제 옆에 앉아서 똘망하게 바라보는데 묘하게 빨려 들어갈 것 같더라구요~ㅋ

 

그래서 뭔가 므흣한 기운을 느끼면서 대화를 나눴는데요

 

그 와중에 간간히 귀여운 구석도 있어서 그게 진짜 매력 터지더군요~ㅋ

 

덕분에 므흣하면서도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만들면서 즐겁게 대화를 나눴구요

 

대충 대화가 마무리 되고 나서 채아가 씻자면서 옷을 훌훌 벗기 시작하더군요~ㅋ

 

극슬림하면서도 라인 죽여주는 몸매가 순식간에 드러났는데요

 

일단 전체적으로 구릿빛이 감도는 피부가 섹시함에 불을 당기구요

 

풍만한 C컵 슴가가 저를 더 꼴릿하게 만듭니다~ㅋ

 

그 밑으로 잘록한 허리는 그야말로 개미허리고 탱탱한 힙이랑 좋은 각선미까지 갖추고 있어서

 

대단히 섹시한 포스를 뿜어내는 몸매에 그저 멍하니 감상모드였습니다~ㅋ

 

채아한테 한소리 듣고 나서야 저도 퍼뜩 일어나서 옷을 벗었구요

 

함께 욕실로 가서 샤워를 한 다음 물다이 섭스를 받았습니다~ㅋ

 

물다이에 눕자 채아가 바디를 타기 시작하는데 풍만한 슴가를 부비부비하면서 들어오는

 

8자그리기가 아주 정석적이면서 온몸으로 느껴지는 촉감도 훌륭합니다~ㅋ

 

과감하면서도 섹시하게 움직이는 채아의 섭스는 저를 달아오르게 만들었구요

 

욕실 분위기도 순식간에 끈적해지면서 채아의 섭스가 이어집니다~

 

바디를 화끈하게 탄 뒤에 입술과 혀를 야무지게 놀리면서 섭스는 점점 하드해졌구요

 

강렬함이 느껴질 수 밖에 없는 부항에 입에서 신음이 새어나오기 시작하더군요~ㅋ

 

현란한 혀끝과 짜릿한 흡입력은 제 몸을 꿈틀거리게 만들고

 

점점 격렬해지는 섭스는 저를 쾌락의 늪으로 빨려들어가게 만듭니다~

 

채아는 한껏 요염한 기운과 함께 섭스를 더욱 화끈하게 이어갔구요

 

정석적인 플레이이지만 거침없이 들어오는 것이 여느 물다이 장인급 언냐들과 견줘도 손색 없습니다~

 

당연히 흥분도 쭉쭉 상승을 하면서 제 똘똘이도 풀발로 달려가고

 

고개를 치켜드는 제 똘똘이를 채아가 화끈하게 입으로 끌고 들어갑니다~

 

짜릿함이 느껴지는 사까시는 채아의 섭스 중에서 정점을 찍는 부분인데요

 

현란한 스킬과 더불어 뿜어내는 채아의 섹시한 기운에

 

절로 신음소리가 죽죽 흘러나오면서 흥분의 끝을 맛보게 됩니다~

 

분위기도 절정으로 오르고 채아의 사까시도 한참 이어지며 섭스는 막바지에 다다랐구요

 

사까시가 끝나면서 물다이도 마무리 되고 채아와 아쿠아를 씻은 뒤 침대로 갔습니다~ㅋ

 

채아도 뒷정리를 하고서 침대로 따라 올라왔구요

 

야릇한 채아의 손길을 맛보다가 채아가 키스를 날리면서 바로 마른다이 섭스를 시작합니다~

 

질펀한 키스에 바로 흥분지수가 다시 올라가고 채아와 설왕설래를 나누게 됩니다~

 

채아는 키스 후에 제 몸을 한번 더 거침없이 공략했구요

 

과감한 움직임과 섹시한 채아의 비쥬얼에 몽환적인 분위기 속으로 다시 빨려들어갑니다~

 

채아는 물다이에서만큼 과감하고 질펀한 섭스를 계속 이어가고

 

짜릿함이 느껴지는 자극에 몸이 다시 꿈틀대며 신음이 새어나오기 시작하더군요~ㅋ

 

당연히 제 똘똘이도 풀발이 되며 고개를 하늘로 치켜들고

 

채아는 기다렸다는듯 다시 제 똘똘이를 입으로 밀어넣고 질펀한 사까시를 시작합니다~

 

강력한 자극에 신음이 연신 쏟아지는 와중에 채아는 69를 만들어오고 저도 본능적으로 제 혀끝이

 

채아의 봉지를 향하게 되니 야릇한 신음을 쏟아내면서 봉지가 젖어들어가더군요~

 

그렇게 분위기도 오르고 서로를 물발하며 흥분이 극대화되니 채아가 어느덧 콘을 가져와

 

제 똘똘이에 씌우고는 여성상위 체위로 봉지 속에 제 똘똘이를 화끈하게 꽂아넣습니다~

 

짜릿한 조임에 둘 다 진한 신음이 터져나오고 누가 먼저랄거 없이 폭풍섹스가 펼쳐집니다~

 

서로를 물빨하는 손이랑 입도 바쁘게 움직이고 그러면서 본능에 충실한 허리놀림도 더욱 격해지니

 

뜨겁게 터지는 신음소리와 함께 자세 체인지를 해가면서 클라이막스로 달려갑니다~

 

격한 움직임에 땀이 슬슬 맺혀 흐르게 되고 평소보다 일찍 찾아온 마지막 느낌에

 

더 버티지 못한 채 그대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ㅋ

 

비쥬얼에 설레이고 분위기에 취하고 섭스에 빠져들게 되는 채아~

 

앞으로도 꾸준하게 접견할 것 같네요~ㅋ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