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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 접견!!! 진짜로 왕골반!!이었던 후기
impossi

   ① 방문일시 : 10월2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러시아여왕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젤

 

   ⑥ 경험담(후기내용) :

 

1.jpg

 

2.jpg(별★의 기준은 개인적인 기준임으로 참고해주셈~)

Good:★     nomal: ■    Bad:☆
별★ 5개일 경우 매우 만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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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친절도:★★★★
매니저 와꾸:★★★★
매니저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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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방문후기! 약간 순서가 바뀌긴 했는데
이곳이 2빠고 1빠는 내가 후기 쓴 곳중 한곳임. 암튼 난 백마들이 좋기 때문에 백마를 찾아 헤메다가

이번에 새롭게 꽃단장한 러시아 여왕벌을 방문하기로 함. 왜냐하면 오늘 여러모로 정기가 다 빨린 채 집에 가고 싶었거든
암튼 미리 예약을 하고 입실함.

오늘 만나는 매니저는 지젤!! 

뭐랄까 마샤와 올가는 몇번 보기도 했고 이름이 같은 곳들도 많아서 난 좀 피하고 싶더라고

그래서 [지젤]을 선택했지!!  왕골반 명기라고 프로필에 써진 것도 그렇고  좀 기대가 된 터라 초이스하고 들어갔지.

문이 열리자 서양 육덕녀가 반갑게 맞이해주더라.

근데 약간 부끄러운건지 머뭇거리다가 웃으면서 "안녕 오빠"하길래 왜그러나 했더니

순간 자기가 아는 사람인가 싶었대 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히얼~?오아~ 유어 컨츄리?" 하니까  컨츄리래 ㅋㅋㅋ 나 닮은 사람이 서양에도 있다니ㅋㅋㅋㅋㅋ

까맣게 염색만 하고 나타난줄 알았다나 뭐라나 

암튼 그렇게 지젤이 "두유 스모크?" 하길래 "예쓰!! 스모크!!앤~~~유 스모킹?"하니까 웃으면서 자기도 담배 피겠다대?

그래서 같이 담배 피면서 장난도 치고 대화 재밌게 하다가 내가 제안하나 함.

게임해서 옷 하나씩 벗는 놀이 하자고 ㅋㅋㅋㅋㅋ 뜬금 없는 제안에 약간 놀랐는지 좀 눈이 휘둥그레 지다가

쿨하게 오케이!!하더라 ㅋㅋㅋ 그래서 서로 게임하면서 옷벗기 놀이하는데 지젤은 가위바위보를 잘 못하더군 ㅋㅋㅋ

그래서 지젤 옷이 하나씩 벗겨질때마다 점점 흥분되더라 그 육덕진 바디가 점점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아주 미치겠대?

그렇게 옷벗기 게임에서 내가 이긴 후에  소원 들어줘야 한다 해서 지젤이 또 머뭇거리니까 내가

"아이 원트 그곳 키스~" 하니까 꺄르르 웃더니 샤워하고 하자고 해서 후다닥 샤워하고 

지젤의 ㅂㅈ에 키스를 함. 그렇게 자연스럽게 애무를 시전했고 지젤은 느끼면서 애무를 받기 시작함.

그러다가 금방 흥분되서 지젤의 애무를 받기 시작했는데~

역시 서양애들은 빠는 압력이 장난 아니긴 함.

그렇게 거북왕이 된 상태로 콘 끼고 바로 팡팡질을 함.

상당히 좋은 쪼임이라서 기분이 좋았는데 후배위에서 보는 지젤의 엉덩이를 보고

왜 왕골반이라고 하는지 알겠더라 ㅋㅋㅋㅋㅋ 그렇게 음란한 구멍도 보면서

팡팡질을 하니가 금세 사정감이 와서 바로 찍 발사함!!  

지젤이 고생했다며 가볍게 뽀뽀하고 샤워마치고 나옴.  

음~ 지젤도 매력 있긴 있었지만 약간의 내 취향과는 살짝 멀어서 다른

엉아들은 어떨지 모르겠음. 암튼 난 그렇게 다음 곳을 향해 발걸음을 옮김.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2-08-30 20:16:24수정삭제신고

계속적으로 좋은분 만나셨으면하는 바램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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