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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와서 나갈때까지 쉴 틈 없는 그녀 준!!
서프

   ① 방문일시 : 20일 주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돌벤져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간 맞춰 도착후 조금의 대기후 준을 만나러 갔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오늘의 초사이년인 준 ㅋㅋㅋㅋ

시작전 맛보기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모신다는 말과 함께 엘리베이터가 열리고

구석 공간에서 웃으며 맞아주는 준.

웃으며 잘있엇냐며 뽀뽀 쪽 해주는 준!!

그런 저를 의자에 앉히고는 가운을 풀어해치고

제 존슨을 빨아주는데 바로 빨딱 서버립니다.

그 상태로 콘돔을 씌우더니 뒤로 박아버리네요.

저는 뒤에서 준의 가슴을 만지는데 부드러워요.

하지만 여기서 싸면 안되죠!!!

잠깐의 시간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방으로 끌고 준.

 

들어와서도 침대에 앉히고는 바로 키스를 하네요~

가슴, 그리고 제 존슨까지 빨아버리는 준.

잠깐의 빨림 후 준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눠봅니다.

 

그리고 바로 물다이 서비스 들어갑니다.

저는 눕고 등뒤로 준의 몸이 왔다리갔다리

그리고 훅 들어오는 똥꼬 빨림!!

빠른 혀놀림에 깊게도 들어옵니다.

저는 이제 몸을 앞으로 돌려 준의 몸매를 감상합니다.

눈이 행복합니다. 가슴은 C컵에 허리도 잘록하니~~

또 준의 입은 제 존슨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준은 제 가슴을 빨고

준의 허벅지로 제 존슨을 끼워서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이거 참기 힘듭니다. 쌀 수도 있으니 조심하셔야됩니다.

물다이의 끝을 알리는 준의 한마디!!

"오빠 침대에서 더 빨아줄게요!!"

물기를 딲고 있는데 제 앞으로 와 쭈구려 앉아서 또 제 존슨을~~

쉴틈을 주지 않습니다.

 

"오빠 오늘도 스타킹 신을까?"

그런건 안물어봐도 되는데 오늘도 스타킹 신고 섹수를~~

침대에 엎드려 있으니 준이 올라옵니다.

또 제 뒷문을 마구 빨고 있습니다.

그러더니 엉덩이를 들어보랍니다. 고양이 자세로..

뒤에서 존슨과 뒷문을 동시에 빨아주는 모습을 거울로 보는데

더 꼴리더라구요.

저는 다시 앞으로 눕고

준은 제 위로 올라와 찐한 키스를 합니다.

제 존슨은 또 빨리고 또 빨리고...

"오빠 스타킹 신을께. 뒤에서 가슴 만져줘."

스타킹을 신고 바로 육규 자세 잡아주는 준/

저는 준의 꽃잎을 빨고 준은 제 존슨을 빨고있고

연신 신음소리를 내뱉고 있네요.

 

"오빠꺼 얼른 넣고싶다!"

스타킹은 이미 찢겨있고 여상위로 준의 꽃잎에 진입합니다

두손은 준의 가슴을 만지고 위아래로 움직이는 아주 꽉 쪼여줍니다.

그리고 귀에 속삭입니다.

"오빠가 박아줘"

그 상태로 바로 눕혀 정상위로 박아줍니다.

앞뒤로 움직일때마다 느껴집니다.

오늘 준의 꽃잎에 물이 아주 많다는게.. 준의 신음소리도 점점 커지고.

이제 뒤치기로 자세잡고 움직이는데

바로 신호가 옵니다. 있는힘을 다해 준의 꽃잎에 쥐어짜냈습니다.

그 자세로 바로 누워버린 준.

끝나고 나니 바로 벨이 울려버리네요.

정말 쉴틈없이 지나갔네요.

마지막으로 나가기전 가운을 입히고 또 앉아 제 존슨을 빨아버리는 준..

정말 가기전까지 놔주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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