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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퀄 실사 첨부 ] 누가봐도 내상없을 다혜. 추천 !!! 쾅쾅 !!!
뮤카리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10.25.JPG

 

오랜만에 다녀온 MC스파.

 

여기를 다니기 시작한지도 오랜 기간이 지났는데 여전히 좋으네요

 

마사지는 뭐 말할 것도 없고 항상 깨끗하게 유지되는 가게에다

 

계속 바뀌지만 항상 괜찮은 언니들만 수급해오시는 능력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뚜벅뚜벅 걸어서 MC스파 건물까지 도착한 뒤 입구 앞에서 담배 하나 물고...

 

적당히 시간 때우다가 들어갑니다

 

 

실장님께서 반겨주시고 바로 결제 도와준 다음 씻고 10분 정도 후에 모시겠다네요

 

아쉬운 점은 뭐 오래 머물만한 곳이 없는 점...? 정도 지만

 

끝나고나서 챙겨먹는 라면 맛도 아주 좋구요

 

겨울에는 대기실에 온돌까지 확실한 곳입니다

 

샤워하고 가운을 걸친채로 대기실에 앉아 있으니 곧 데리러 오는 직원 분

 

10분이라고 하셨지만 좀 더 빠르게 입장할 수 있었네요

 

 

입장한 뒤에는 자연스럽게 가운을 벗어서 걸어두고 배드로 직행.

 

얼굴 구멍에 얼굴을 파묻고 엎드려 있으니 곧 관리사님의 발소리가 들려옵니다

 

곧 문이 열리고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면서 인사를 하십니다

 

목소리가 들리고 ~ 잠시 후 제 어깨에 올라오는 관리사님의 손길

 

따뜻하고 부드러운 손길로 제 목과 어꺠를 시작으로 마사지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조금은 아픈듯 해도 ~ 받다보니 기분도 좋고 몸도 확 풀어집니다

 

등과 허리를 지나서 허벅지 부근까지 움직이는 관리사님의 손

 

이상하게 하체쪽을 마사지 받기만 하면 다른 부위보다 조금 더 아프기도 하고

 

예민해지면서 이상한 기분도 들고 그러네요 ㅎ

 

전신을 다 훑은 후 찜 타올로 찜질 마사지까지 해주신 관리사님은

 

전립선 마사지를 끝으로 퇴장하시고 매니저님이 들어오십니다

 

 

다혜라는 매니저님이 들어오십니다

 

요 MC스파에 출근하신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으셨다는데

 

타 업소에서 제법... 유명했던 언니인 듯 하네요

 

20대 중반쯤으로 추정되는 얼굴 + 거의 사기적인 가슴과 허리...를 가진 몸매

 

벗은 몸을 보니 자연산인것 같은데 C컵정도는 충분히 되어보이네요

 

배드위에 누운 제 몸 위로 올라탔는데 피부결도 좋고 만져보니 가슴 탄력도 좋습니다

 

바로 애무를 시작하시곤 부드럽게 상체부터 내려가면서 애무해주다 BJ까지 진행됩니다

 

부드럽게~ 애무해주는데 침이 많아서 그런건지 소리가 참 야하네요

 

BJ까지 받고나서 합체 들어가는데 어후... 몸매도 좋은데 쪼임까지 일품입니다

 

어떤 자세를 잡던 시각적인 흥분도도 엄청 크고 , 신음소리까지 좋아서

 

오래는 못하겠다 싶었는데 10분을 채 못넘겼네요 ㅠ

 

아마 어떤 손님이 보셔도 극 강성만 아니면 다들 좋아라하실 만한 언니네요

 

저도 또 보러 갈거라... 추천 드리고 후기는 짧게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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