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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은 하루가 답이다.
소닉돌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매이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남자는 피곤하면 자신의 후세를 남기기 위한 본능이 발동되어

더욱 여자를 찾게 되고 성욕이 더 폭발적으로 늘어난다고 한다.

 

요즘 내가 그렇다

일이 많아서 너무 피곤한데

자꾸 아랫도리에는 힘이 들어가고

떡은 점점 더 치고 싶어지고…

 

매일 갈 수 있는 환경이 되질 않으니

이렇게 성욕이 왕성할 때는

정말 하드한 여인을 만나서 무한 서비스를 받는 것이

그나마 몇 일 동안은 폭발하는 성욕을 잠재울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이다.

 

매이에 꽤나 무한을 잘한다는 친구의 소문을 들었다.

SM과 욕플까지도 거의 왁벽하게 소화 한다는 데….

 

나는 SM과 욕플까지는 취향이 아니어서 그 부분은 고려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런 스타일이라면 굉장히 하드하고 질펀하게

놀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그리고 워낙 마인드가 좋고 연애감과 연애 체력이 좋아서

극와꾸파들 조차도 한 번 보고 나면 지명해서 들어간다고 할 정도라고 하니

폭발하는 내 짐승 같은 성욕을 믿고 맡겨도 되겠다 싶었다.

 

역시나 내 선택은 정말 탁월했다.

 

80분이라는 시간 내에 3번의 사정을 해버렸고

심지어 나는 별로 한 것도 없고 전부 하루가 알아서 해주었다.

 

애무부터 연애까지 워낙에 다양한 체위로 자극을 주는 선수라

두번의 사정까지는 손쉬웠고

두번째 사정 이후 이제 더 이상은 힘들겠다 싶어

하루와 나란히 누워있는데 하루의 손길에 살짝 아주 미세 하게 반응하는 그 놈.

 

힘들 것 같다는 내 말에

“오빠는 편안하게 누워만 있어 내가 알아서 해줄게”

라며 손과 입으로만 끝끝내 세번째 사정까지 해버리게 만들어주는

어메이징한 선수다.

 

보통 무한으로 유명한 친구들도

대부분 두번을 사정시키고 나면 더 이상의 사정을 시키려 하지 않는데

 

하루는 시간이 허락하는 한

벨이 울리기 전까지는 계속 사정을 시키기 위한 노력을 한다.

 

이런 마인드에

질펀함과 하드함까지 얹혀져있으니

 

이젠 성욕이 솟구치면 무조건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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