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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몸매라인 탄력 넘치네요???
유키카와

   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카이스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하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10월말~


남들 할로윈이다 뭐다 즐길 때


저는 마사지를 즐기기로 마음먹고


뭐~ 당연히도 마사지 물 빼는건 덤~




그리고는 카이스파로 향했습니다!


깔끔한 시설에


큰 규모


친절한 직원들




여기보다 할로윈을 즐기기 좋은 곳이 있을까 합니다


오전부터 방문했더니


기다리는 사람도 없고


바로바로 일사천리!




씻고 나오니 바로 방안내해주네요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 후 관리사분 입장


인사하고 가운 벗어두고 엎어져서 마사지 받는데 


평상시에 뭉친곳과 아픈곳 물어가시며


쫘악~쫘악 풀어주시네요




적당한 압으로 몸 이곳 저곳을 편안하게 해주시는데


이 보다 큰 즐거움이 또 어디있겠냐 싶었죠 



중간중간 팔꿈치를 이용해서도 풀어주시기도 하는데


이게 정말 시원했습니다



정성가득한 마사지였는데


마사지 내내 대화도 많이 했습니다


대화 코드가 잘맞아서 별거 아닌 얘기에도 서로 웃기 바쁠 정도~




확실한건 리액션이 죽여주는 분이라는거죠



그러다가


서혜부 마사지하면서 므흣~


전립선때 상당히 깊숙히 만져주고


길게 빼주는 시간~




이 정도로 길었었나 생각 들 정도로~


좋은데 마냥 참아야만 하는 즐거움과 인내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던 시간!




그러다가 방문이 열리고 언니 등장


관리사분과는 헤어져야 할 시간이 되었음을 나타내죠~


살짝 아쉽긴 했지만




언니 와꾸 보는 순간 그런생각 순식간에 사라지는게


완전 이뻐요!



하은이라는 언니인데 슬림하니 살아있는 몸매라인


말랑말랑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



어두워서 잘은 모르겠지만 피부톤도 좋았..





관리사분 나가자마자 문잠그고는 올탈~


코피 뽱~


터지는 줄~


벗은 몸이 이렇게 아름답다니~



20대 초반때 느낀 감정을 오늘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불타올랐죠


물론 뭐~ 크게 액션 취할 수 있는건 없다보니



동생녀석에게 온 힘 가해 밀어줬는데


언니 스킬이 그보다 한수 위였죠



삼각 애무후에 이어진 BJ


천천히 그러면서 스피디하게~


전천후의 플레이를 경험하니


슬슬 신호오기 시작하고



단단해진 동생을 손으로 흔들어 주기 시작하는데 이제는 못참겠다 싶었죠 


언니한테 말했는데 말하는 찰나 나오기 시작했고


멈출 수가 없었는데 순간 그 공중에 튀어오르던 단백질 하나 놓치지 않고


흡입완료해주네요


(물론 물기만하고 나중엔 뱉더라고요)



그리고는 청룡까지


방금전에 받고 왔는데도 바로 또 받고 싶어지는 서비스네요



후기쓰다보니 또 꼴릿한데,


이거 어쩌죠!?!!


바로 또 카이스파 찾아가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그 정도로 하은언니 서비스는 끝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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