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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같이 빨간입술..빠져들것만같은 큰눈동자..
모옹모옹ω

   ① 방문일시 :10/28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색궁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나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제는 와꾸계의 기준이 되어버린처자 나리

 

안마계통에서 일하기에는 너무나 아까운와꾸


강남역 한복판에서있으면 지나가는 늑대들을 사로잡는 아름다운미인이시여~~


얼굴이 이래서이쁘고 저래서이쁘다 말하기에도 이제는 무의미한존재....


와꾸 그자체인 나리

 

 

오늘도 어김없이 내오랜지명인 나리를향해 가벼운발걸음을 내딛는다


조금일찍도착해 마사지추가했고 대기실에서 시원하게 몸을풀며 나리를 기다리길 어언~20분...


예나지금이나 꼼꼼하게 준비하는모습은 변함이없다



그래도 기다리는시간마저 인내할수있게만드는 나리이기때문에..


느긋하게 담배를입에물고 핸드폰을 만지작....



밖에서 분주하게움직이는 스텝들의소리가 들려오고


곧이어 방문을열고 "사장님 모시겠습니다~" 우렁찬 목소리가 들려온다



가뿐히 일어서 스텝의안내를받아 나리의방으로입장


오늘은 약간 센치한듯 인사를건네고


캔 커피하나를건네준다



홀짝홀짝마시면서 이런저런얘기로 수다를떠니


금방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피는 나리 ^^


그래~ 너는 자기를웃게해주는 남자가좋다고그랬지 ~


 

한참을 웃고떠들다가 어느새 시간이 30분이나흘러갔고


부랴부랴 옷벗고 침대에서 뒹굴뒹굴....


나리의 찰랑이는 검은색긴생머리를 쓰다듬으며 달콤한kiss와함께 부드럽게삽입~


허리를지나 허벅지를 어루만져주며 조금씩 ..조금씩..아랫도리에 힘을줬고 


하얗고투명한 나리의피부가 점점 빨갛게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촉촉한 나리의동굴속에서 마음껏뛰어노는 동생놈.. 진정한 속궁합이란 이런게아닌가 생각해본다


순식간에 마무리성공했고 욕실에서 샤워마친뒤 다시침대에누워 수다타임^^


앵두같이 빨간입술..빠져들것만같은 큰눈동자.. 일상적인대화도 나리와 함께라면 더할나위없는 서비스가되버린다


애무와 연애만이 서비스가아니라 대화시간마저도 서비스로만들어버리는 나리 ^^


 

쌀쌀한 날씨에 얼어붙은 마음까지 녹여주는 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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