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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도 바로 나가지 않고 나한테 앵겨 데이트시간을 보내는 솜
無間地獄

   ① 방문일시 :10.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애플

 

   ④ 지역 :광명

 

   ⑤ 파트너 이름 :솜

 

   ⑥ 경험담(후기내용) :애플에서 가장 평이 좋았던 솜..

바로 만나봤습니다.

방에서 3분정도 정적이 흐르고..

갑자기 다가오더니 존슨을 세웁니다.

발기가 되자마자 침대로 눕히더니

애무시작!

몸 구석구석 다 빨면서 신음소리?를 냅니다.

음~ 음~ 하면서 

그소리를 들을때마다 터질것만 같은 내 존슨..

바로 콘돔끼고 빠르게 정상위로 삽입했습니다.

첫 삽입 느낌부터 뭔가 쪼입니다.

열심히 하나둘 펌프질하면서 연애시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뭐 여러 자세도 해보고 안해본 자세도 해보고

각종 자세들을 해봤는데

다 받아주더라구요

마인드가 프리한건가 싶기도 했고

정말 맘에 쏙드는 언니였죠

그렇게 마무리로 발싸까지 다하고도

바로 나가지 않고 저에게 앵겨 잠깐의

데이트 시간을 보내고 끝났습니다.

여자친구같은 느낌을 많이받아서

그런지 한번더 방문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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