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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섹시하고 아름다운 엉덩이...쟈스민
비밀사냥꾼

   ① 방문일시 :10/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쟈스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쟈스민...인상은 처음 봤을 때
아...본사람들중에 제일 좋다..란 느낌이 강하게 오네요
내 품에 쏙 안겨드는 쟈스민의 몸
푸짐하지도 육덕도 아닌 가냘퍼 보이는 쟈스민의 몸이 느껴진다.
얼굴을 들어 키스를 시작...
키스를 하는 순간 느꼈다, 정말 행운을 잡은 것이라고....
달콤한 맛이 느껴진다.
내 혀가 놀란다, 뭐가 이렇게 부드럽냐고...
적당한 크기의 골반.봉긋한 엉덩이.... 아....
미치도록 섹시하고 아름다운 엉덩이....
내 은 푸른색의 심줄이 터질정도로 발기가 되어 버린다.
쟈스민의 봉지가 간절하게 보고 싶고 먹고 싶어진다.
69...69를 한다.
쟈스민의 애무... 내 애무..
쟈스민의 몸이 들리고 내 똘똘이를 잡고 봉지의 입구에 가져간다.
너무나 작은 속과 입구...들어갔다...드디어...
용암처럼 뜨겁고...세상 부드러움 속에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 할 것 같은 봉지 속....
내 똘똘이.. 뜨거운 봉지 속살들로 압박해 온다.
쟈스민의 입술과 혀를 빨고 슴가꼭지를 빨면서....
그러다 또 애무할 때 쟈스민의 봉긋한 엉덩이 생각...
내 품에 안겨드는 쟈스민... 아... 더 할 수가 없다.
아니... 더 할 수 있는데... 밑에서 느끼고 있는 쟈스민가 안 쓰러워 보인다.
더 많은 자세로 하고 싶었지만...
쟈스민의 얼굴과 몸을 보면서 난 조금이라도 빨리 사정을 하려 한다.
그렇게...그렇게 사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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