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94211번글

후기게시판

믿고 가는 유끼에 나나를 만나다~ㅋㅋ
씨크릿님

   ① 방문일시 :10.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유끼

 

   ④ 지역 :장안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녀석하고 어디로 갈지 의견이 엇갈려 한참을 싸우다가 결국은


각자 자기가 선호하는 곳으로 가는걸로 결론 맺고 일끝나면 다시 뭉쳐서 술한잔


더하는것으로 합의봤습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맥주한잔더하고 유끼에 나나씨를 보러 달려갔습니다^^


프사를 보고 딱 나나다!!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ㅎ


실장님의 강력추천으로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설레는맘으로 바로 달려갔습니다


덕분에 어릴적부터 해보고싶었던 체위들을 다 시도해보고있는중이라는....ㅎㅎㅎ


역립시 반응역시 남달라서 빠는맛이 죽입니다.


거기다가 좁보라서 쪼임이 죽여줍니다 ㅎㅎㅎ


쫄깃하고 타이트한 느낌에 똘똘이녀석이 미친듯이 흥분을 해버리네요ㅎㅎㅎㅎㅎ


서비스야 더 말할필요도 없이 엄청 죽여주네요^^

 

다칠까봐 정말 조심스럽게 밀어넣고 들어갓다 나왓다를 반복하니


나나의 소중이에서 물이 쭉쭉 흘러나오네요^


점점더 강도를 올려서 박아주니 나나의 신음소리와 꿈틀거림!! 저 역시 혼이나가네요


그렇게 붕가붕가 하다가 한번에 힘을쫙모아!! 발싸하고 끝이 났습니다


발싸하고나서도 나나는 끌어안고 한국말 좀 갈쳐주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친구들이랑 서로 누가 더 좋았는지 이야기해보자했는데 ㅎㅎㅎ 너무 좋아서 


실실 웃다가 보니 집에 도착을 해버렸네요^^


 

 

엄청 즐달하고 집으로 돌아가서 기분좋았습니다^^


추천 0

스윗가이댓글2019-10-30 16:32:11수정삭제신고
좁보 나나 좋네요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