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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덕분에 몸도 존슨도 힐링했네요
쿠라루

   ① 방문일시 :28일 주간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여우야

 

   ④ 지역 :제천

 

   ⑤ 파트너 이름 :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별이 

바스트 - B컵 

키 - 160 ?

나이대 20 중

몸매 - 슬림 ~ 보통 사이 


첫느낌부터 시작이 좋았던 별이 
해맑게 웃는모습으로 반겨주는게  이상스럽게 기분좋게 만드네요 
좋은기분으로 안에서  둘이  손잡고  담배피면서 얘기하는데 
말은잘 안통해도 왠지 모를  오묘함에  점점 설레는 마음 부여잡고  일단 샤워를 해봅니다 
가운으로 갈아입고  엎어져 누웠는데  뭐라 설명안해도 알아서  마사지 해주는 손길에
점차 녹아내리네요 
이맛에 이손길을 느끼려고  건마 오나봅니다 
닿기만 하는데도  찌릿한게 
한동안 굶긴 굶었나봐요 제가 ^^
마사지 해줄때부터  두근대드만  마사지가 끝나기 무섭게   애무해주는순가 저도 모르게입에서 터져나오는 느낌의 신음탄성 
그걸 듣고 더 열심히 하는 별이.
속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무진장 열심히 해주네요 

단단해진 존슨을  손으로 어르고 달래듯이 빨아주고   핥아주고  
예쁜 허리라인 잡고  눕혀서 제가 역립을 하는데  
금새 축축해지네요   
본인도 좋은지  느끼는 신음소리가 터지고  아랫도리에서 흘러나오는 수량때문에  급 하게 불이 붙네요  성욕이 



컨트롤좀 하면서  시간을 벌어보려고 했지만  이미 cd장착하고  박음질을 시작해서  절제가 안되네요 
마지막 피니쉬 타임도 좋았지만 
그전에  부비하면서  핸플진행해주는 순간이  절정으로 끓어오르는  타임이라 
자꾸 그순간이 생각나네요 

멀리까지왔는데  별이 덕에  존슨과 몸이  같이 힐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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