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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요정아리!! 파워풀한 서비스를 받고 집으로 ^^
우울로

   ① 방문일시 : 102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벌떡

 

   ④ 지역 : 계산동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작고 귀여운 매니저 아리 애교넘치는 그녀의 사교성을 높이 삽니다 


아담한 친구라 봉지도 아담해서 쪼임의 깊이가 틀린 아가씨


제가 그리 굵은편도 아닌데 아주 꽉 차는 느낌을 받을정도였으며 


펌핑할때 위기가 금새 찾아와서 3분이나 버텼을라나 모르겠네요 하지만


완전 파워풀하게 박고박고 아리의 신음소리 들릴때 키스하며 즐겨봤네요 


애무를 상당히 오래해주는 편이며 오랄을 특히 좀더 해달라하면 


마치 이그~~더해줘? 이런표정으로 오케이하며 시원하게 또 빨아주네요 


다릴 들어서 해주는 똥까시 서비스는 정말 홍콩다녀올뻔 했습니다 


떡감이 좋아 오래 못버티고 입싸로 마무리 해봤네요 40분코스 기본이라 


한번하고 연장할까 말까 고민하다 추석때 돈을 좀 많이써서 이번달 지출을 


줄여야 했기에 다음기회에 아리 다시 만나자하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네요 


갈때도 마중나와 환하게 손인사해주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마인드 서비스 중시하는분들 아리보시면 아주 흐믓하게 사정하고 가실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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