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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갈라진 복숭아 엉덩이~~~주아+5 방댕이!!
작은거인

   ① 방문일시 :10/3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르망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나 설레는 노크를 하기전 기대감..
문이열리고 단발머리의 깜직하고 와꾸만 보면
뺨 후려지게 이쁘장하네요
키도 적당하고 묘하게 매력적인 주아 언니 +5 입니다
나이도 어리고...달싹 달라붙는 애교에 살살 녹네요...
그런 주아와 쉴새 없는 웃음으로 스킨십도 자연스레 부끄럼없이 들어옵니다
슬쩍슬쩍 아랫도리 옷위로 스치는  손길....
'아~~침대에서는 어떨까? 하는 기대감에 부풀게 합니다"
 
애무 - 말이 필요 없었네요, 후르르 짭짭.. 쪽쪽...
두 타임 생각이 간절히 납니다.
온몸이 어떻게 이렇게 혀로 싸기 직전까지 갈 수 있는지 정말 쌀거 같았네요
자~~ 눈치껏 역립 들어갑니다. 잠시 전 저에게 혼신을 다 했는지
숨을 몰아쉬며 제 밑으로 힘겹게 들어옵니다.
목부터....봉긋 솟은 슴가와 꼭지....
그녀의 희미한 신음소리를 캐치.. 집중 애무신공 들어가죠..
오른손으로는 가끔씩 그녀의 봉지를 살살..물터집니다.... 좋네요
자세 매니아로써 앞치 뒤치 옆치 하는데 다 받아줍니다.
뒤로 바꾸자 귀여운 갈라진 복숭아 엉덩이~~~더이상 못참네요
발사시점은 어떻게 알았는지 쌀때 엉덩이 흔들어줍니다..쵝오!!!!!!!!!!!!
노련한 분위기로 최고의 분위기를 선사해준 성스런 주아에게 감사를..  
실장님께  즐달의 고마움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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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08-29 06:40:58수정삭제신고
즐달할만한 요소가 충분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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