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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의 의지(?)를 가진 그분이 레드하우스에 계시죠?
통술

   ① 방문일시 : 11월 주말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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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에 NF만나서 신나게 놀고 남아계신 형님과 실장님 웃고 떠들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훌쩍 지나 야간 실장님들도 출근 하시고

 

덕분에 새삼(?) 인사하고 천천히 탕밥 한그릇 먹고 나니까 그 사이에 체력이 회복되었는가 슬금슬금 다시 올라오는 동생녀석의 신호에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같이 계신 모 형님께서도 같이 고민하다가 둘이 딱 눈이 마주쳐서 번쩍!(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ㅋ)

 

덕분에 자연스럽게 (세삼) 만나본 금일의 2차전 언니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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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디디 매니저님 되겠습니다.(그간 디디님과의 전적 2전 2패 ;;;;)

 

오늘은 의도치 않았지만 미리 달린것도 있고 해서 드디어 승리 할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에 과감하게 3번째 전투를 신청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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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코스프레 하고 계신데 그 복장이 브루마.... 딱히 브루마에 대한 환상은 없었는데 D컵의 콜라병몸매인 디디언니가 입어주니 이거 시작전부터 ㅗㅜㅑ

 

"오래간만에 왔네?" 라면서 오늘도 쿨한 미소 싹 날려주면서 제 의상 하나하나 벗기면서 근황토크 및 수다 떨다가 디디언니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황제의자에 입성 발끝부터 타고 올라오는 디디님의 입술공격에 짜릿함을 느낄때 쯤 살포시 양발을 잡고 D의 가슴에 문질러주는 서비스를 시작으로

 

다리를 타고 올라와서 햄버거를 시전! 역시 D의 의지를 이은 큰거 두개가 주는 기분좋은 압박감을 느끼고 있으니 훅 들어오는 디디님의 Bj

 

세삼 느끼지만 우리 디디언니 혀쓰는게 장난 아닙니다 입으로 주는 압력도 참 좋지만 그 압력을 2배로 기쁘게 만드는 절묘한 혀기술은 역시 겪어봐야....

 

어여튼 기분 좋은 느낌에 또 부들부들 떨기 시작하니까 제 몸을 다시 타고 올라와 제 위에 걸터 앉아서 절 붙잡고 찐하게 kisskikss하면서 언니 소중이 위에

 

제동생을 위치시켜서 살살 문질러 주는데 머리위의 쾌감 + 하반신의 쾌감이 동시에 몰아치니 그냥 언니 허리 감아버려서 확 합체해 버리고 싶은 욕망이

 

끓어 올랐지만 저흰 매너달림 해야하니까 겨우겨우 참고 있으니 뒤돌아서 제위에 걸터앉아 히뵷으로 다시 공격을 ㅋ

 

더 받으면 또 질꺼 같아서 한손으론 언니 가슴을 한손으론 언니 꽁알을 만지작 거리면서 "이제 가자 더하면 싸겠다고" 하면서 빌고 빌어서(?)

 

마른다이로 이동하였는데 바로 첫 한마디가 "고양이자세~"

 

바로 빳데루 자세 취하고 있으니 아쿠아 듬뿍 묻혀서 응까시하면서 손으로는 소 젖짜듯이 대딸 쳐 주는거에 "그냥 놓아? 말아?" 하면서 움찔움찔 하니까

 

좀더 버텨보라면서 꺽어서 ㅅㄲㅅ해주는데 이걸 더 어떻게 버티는가! 하면서 69자세로 급하게 변경 디디님의 은혜로운 소중이를 잠깐 탐하고 있으니

 

어느새 장갑이 끼워져 있어 여상으로부터 합체하는데 역시 D의 의지를 잇는 큰거 두개가 눈앞에서 출렁~출렁~ 하는 시각효과와 더불어 동생녀석을

 

부위별로 쪼아주는 디디님의 강력한 어택에 더 참지 못하고 결국 발싸....

 

 

 

 

분명 낮에 한탕 뛰어서 좀 더 버틸 수 있을 줄 알았더니 역시 디디님 앞에선 그런거 없......

 

모든걸 내려놓고 질펀하게 서비스 받다보면 역시 언제나처럼 시원하게 달리게 해주는 디디님 ㅎㅎ

 

덕분에 오늘도 마지막까지 시원하게 잘 놀았습니다.

 

 

그리고!!! 언니와의 달림은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느낌이기때문에 얼마나 잘 전달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제일 중요한건 언니의 컨디션과 달림에서의 교감과 합에 의해 서로 서비스는 달라질 수 있는거 잘 아실꺼라 믿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즐달(&딸)을 기원하는 육부장의 금번 레드하우스의 디디매니저님 후기는 이만 마무리 하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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