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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늘한 날에는 푸드트럭!!! 한나 후기!
소공녀태연

   ① 방문일시 :2019-11-0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푸드트럭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제 아침저녁으로 서늘한게 아니고 춥네요..


추워진 날씨에 우리 똘똘이도 기분전환 시켜줄려고


사이트를 열고 눈팅하던중 역시나 돌고돌아 역삼 푸드트럭을 보고 전화 예약~


시간맞춰 도착하고 전화하고 입실~~


 


프로필과 똑같이 글래머에 한나가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며 반겨주네요~.


서툰한국말이 어느정도 가능해서 대화하는데 그럭저럭~


그리고 생각보다 내공이 느껴지는 포스~ 후덜덜~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구석구석 잘 씻겨주고 샤워


비제이 해주는데....


 


똘똘이가 벌써부터 기립하고 난리도 아니네용


흥분도 만땅에 샤워를 후다닥 마치고 바로 후다닥~ 나왔어요


일단 침대로 가서 똘똘이부터 진정시키고 ㅎㅎㅎ


 


침대도 생각보다 커서하고 진행하기  딱 좋네요 ㅎㅎ


한나도 다 씻고 나와 옆에 누워 똘똘이를 툭툭 건들면서 장난을 치는데.. 오매~~~~~


진정시켰던 똘똘이가 또 생각없이 흥분을 해버리고~~ㅋㅋㅋㅋ


 


오늘따라 한나의 기술이 좋은건지 벌떡벌떡 잘 흥분하네요 ㅎㅎ


아무튼 똘똘이가 상태가 굿인관계로 얼른 씨디 장착하고 동굴을 탐방하러 출동~


 


똘똘이가 그녀의 문을 살살 비비면서 탐방시작하는데 한나는 벌써부터 야릇한 신음소리 시전 해주시고~ㅎㅎ

 

더욱더 흥분되고 미치겟더구라요~~ 템포 조절하며 그녀의 동굴을 강약강약 약강약강 달려갔습니다


 

조절하면서 하고 있는데도 흥분을 감출수도 없고 마지막은 강강강으로 마무리를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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