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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하고 단아한 쥴리씨 보고왔어여
더플

   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녀시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쥴리+3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를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정말 고민했네요

  보낸 시간이 너무 좋아서 인기 많아지면 예약하기 힘들어질까봐요ㅎㅎ

  그만큼 좋은 언니였네요

  청순하고 단아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실장님한테 스타일 미팅받으니

  쥴리라는 분을 말씀해주시는데 첨 듣는 이름이라..

  바로 예약하고 기대감을 품은 채 고고씽~

  그렇게 쥴리 언니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문이 열리고 보이는 첫모습은 한복이 잘 어울릴거 같은 단아한 얼굴!

  막 헉소리 나는 미인까지는 아니지만 눈길이 가는

  대학시절 MT에서 술자리가 무르익어 갈 때쯤

  남학생들한테 불려나가 산책하며 썸 좀 탔을 듯한??

  그런 순수하고 매력있는 외모네요

  더 매력적인건 성격이었는데

  굉장히 친밀감있고 활기찬 목소리가 기분을 저절로 좋게 만들어주네요

  눈감고 말소리만 들어도 기분이 좋을거 같네여

  그렇게 기분좋게 짧은 대화를 나누고 간단히 샤워 후 플레이 타임

  그때 또 새로운 매력들이 나오더군요

  적당한 몸매와 예쁜 가슴이 눈을 즐겁게 하는데

  애무는 또 적극적으로 즐기듯이

  역립도 잘 받아주며 잘 느끼더라고요

  그렇게 애무를 즐기다 분기탱천한 제 분신을 넣으려는데

  와,  좁습니다

  입구서부터 꽉 잡아주는데  좋아요 진짜

  거기에 역립할때부터 보여주던 반응이 한층 더해져서

  흥분도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눈과 귀가 즐겁게 한 때의 시간을 보내고

  서로 꼭 안고 대화와 터치를 즐기며 나왔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오랜만에 출근했다는 그녀

 

  한동안 이언니 저언니 방황했던 제가 오랜만에 즐겨찾을 분을 찾은것 같습니다 

  저만 매일 보고싶지만...  일단 강하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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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11-16 20:08:22수정삭제신고
참 바람직하게 달리고 오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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