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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섹스를 좋아해요 (그 덕에 오래 했다)
홍당무우우웅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찾아간트윈에역시나포스넘치는상무님.

 

 "아름이본적있나????”

 

아니요… 없는데…요

 

아그래???????

 

 라고하시더니후유유히사라지심.

 

 응??????? 하고대기실쇼파에앉아있었는데

 

잠시후깽이실장님의

 

“모실게요~~~”

 

나누구보는거지????? 아…. 아름이구나……

 

 꽤이쁜와꾸, 꽤이쁜몸매의여인네가반겨줌.

 

 렌즈가찢어지는바람에지금사물이식별이안되는상태라며

 

 귀염둥이오빠라는봉사같은멘트를해주는데

 

렌즈가찢어진것이참으로고마운일이라는생각이듬.

 

샤워후물다이는과감히패스하고침대로

 

 뒤로엎드리게한후발목부터목덜미까지상당히넓은범위를

 

 혀로겁나핥아줌 

 

 입술로빠는애무스타일이아닌혀로핥는스타일이라개인적으로는너무좋음.

 

 중간중간녹차로혀를적셔가며해주는데요게혀를촉촉하게만들어주니

 

부드러운애무를할수있도록만들어줌.

 

 겁나부드러운키스로시작해서역시나발목과발등의경계선까지핥음.

 

 부드럽고촉촉한애무도좋으나정작중요한포인트는 BJ임.

 

 꼬추를그커다란눈을크게뜨고빨아주는데

 

나도저렇게까지세밀하게본적이없는내고추를처음보는여인이

 

세심히보면서빨아주는그모습이묘하게꼴림.

 

 

 역립반응은은은하게은은하게 

 

 천천히진입을하는데상당히좋은연애감.

 

 진입을마치고부드러운키스를나눈뒤본격적으로허리를움직이기시작하자

 

 "오빠나는부드러운섹스가좋아"

 "천천히부드럽게오래하자"

 

  는멘트와함께눈을감고느끼기시작.

 

 

  내가또여자가하자면군말없이하는편이라 

  부드럽게함.

 

  부드럽게하니까사정감도천천히오고

  투폰이울리때까지맘껏즐기다가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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