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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반기는 그 이쁜 홍합을 마구 이뻐라해줬다
따봉E

   ① 방문일시 :11월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븐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 돈나갈일도 많은데 달리고는 싶고.....ㅠㅠ 그래두 달릴건 달려야 겠죠 ㅋㅋㅋ

세븐에 전화걸어 봅니다.... 실장님의 추천을 듣고 나나로 예약하고
세븐으로 가봅니다....
지정된 룸으로 들어가니 나나가 대따 이쁜얼굴로 절 반기네요
상급의 이쁜 얼굴에 눈부터 즐거운 나나
거기에 키는 작지만 몸매도 비율이 좋아요
시간이 좀 지난거 같아서 샤워하러 들어가니
같이 들어와서 같이 씻다가 비제이도 들어와주니 감사할따름~
그리고나서 침대로 이동....
그리고 언니의 봉긋솟은 두 젖을 한껏 애무하다 수풀로 내려가 보니
절반기는 이쁜 홍합이 있네요
꿀물 마시듯 들이킵니다.... 활어처럼 허리를 들썩들썩
나도 신나서 좌로우로 혀가 움직이고 역립만 한 20분 한듯....
에고 예비콜 울리네요
마음이 급해져 장갑끼고 돌진합니다
따뜻하고 쑥 빨려들어가는 매직스틱..... 컨디션이 좋지못했는지
내가 원하는 후배위까진 가지 못하고 정상위에서 시원하게 발사.... 좀 아쉽 ㅠㅠ
다음 달림을 기약하며 퇴실했씁니다
적어보니 나나 대박 물건이네 ㅋㅋㅋㅋ
글로 보는것 보다는 실제로보면 그 매력을 느끼실수 있을듯합니다
"나나"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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