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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억을만들게 해주었던 이쁜 연우양~^^
아리오리

   ① 방문일시 : 1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띠아모

 

   ④ 지역 : 쌍문동

 

   ⑤ 파트너 이름 : 연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쌍문동에 위치한 띠아모 프로필을 보고


연우라는 언니를 예약~
 
기대반~ 설램반~
 
검정색 타이트한 원피스 입은 연우언니가 쌩글쌩글 웃으며 반겨주네요.

열렬하게 환영을 하면서 싱긋웃어주는데 너무이뻐....
 
처음 본건데 마치 몇번 본 사람인듯 편하게 맞아주는 연우언니!
 

즐달일것 같은 느낌 팍팍~ ^^ 
 

시원한 차를 한잔 하고 간단한말로 약간의 대화가 오고 갑니다.
 

조금씩 편하게 얘기 나누는데, 말을 귀엽게 잘 합니다.

잠시 얼굴을 스캔해보니 뽀오얀 피부에 오목조목 이쁘고 세련된 와꾸 ~~ 좋네여..ㅎㅎ
 
몇분 얘기를하다 샤워를 하러가자해서 옷을벗고 들어가는데,
 

연우언니 옷 입고 있었을때도 눈에띄는 가슴이였는데 벗으니깐..
 

봉긋한 가슴에 허리라인은 쏙 들어간. 그런몸매네요,
 

이곳 저곳 꼼꼼하게 씻겨주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고고씽~
 

저한테 꽉 안겨오네요. 그러면서 키스를 해줍니다.
 

침대로 와서는 섹시녀로~  키스하다 살며시 밑으로 밑으로.. 애무시작~
 

다른 언니는 대충 해주는 느낌을 늘 받다가,
 

연우언니가 해주는 애무는 정성껏 해주고 비교적 오래 해주는 느낌이..
 

이대로 끝나버리는것은 아닌가 싶은 마음에 제가 연우언니를 애무해줍니다.
 

살짝 살짝 반응이 옵니다. 원래 이렇게 잘 느끼는 언니인지 모르겠지만 반응이 좋더군요.
 

붕가붕가 시작~ 신음소리도 적당하고, 너무 흥분이 되어 평소보다는 일찍 끝이 났습니다.
 
간만에 시원하게 물뺐네요 ㅋㅋㅋ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고생해준
 

연우매니저에게 고맙더군요ㅎㅎ 모처럼 기분좋은 마음으로 집에왔네여 ㅎ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집에서도 가까워서 앞으로 자주 방문해야겠어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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