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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여대생] 섹스를 많이 안해본 언니라서 더 맛있었네요!!
에비앙69


가인 안마 주간의 아이언니!! 

이제 곧 개강이라고 하네요 ㅎㅎ 


강아지상의 귀여운 얼굴과 베이글의 몸매에 

신선한 맛이 있는 언니였습니다. 


아이 같은 언니가 오피가 아닌 안마에 있다는게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ㅎㅎ 


안내 받고 아이언니 방에 들어가니 

와우~~~ 정말 어립니다. 

그리고 이쁘고 풋풋합니다. 


아빠미소가 절로 나와버리네요 ㅋㅋ 


얘기를 하다가 아이언니 가슴과 허벅지를 만지면서 살짝 

피아노를 치다가 아이언니 옷을 벗기니 오호호.... 


C컵의 가슴..  지렸다... 

거기에 이쁜 조개까지... 


빨리 샤워를 하고 아이언니를 침대에 눕혀 애무를 했습니다. 

서서히 반응이 오면서.. 

보지를 빨 때 제 머리카락을 쓰담해주면서 신음소리를 내는 아이!! 


클리를 애무하면 할 수록 엉덩이 떨림과 오빠를 외쳐 부르는 

신음소리... 


아이언니를 미친듯 애무하고.. 

얼굴이 발그레해진 아이언니가 제 자지를 빨아 준다고 

체인지를 했습니다. 


부드럽게 빨아주는 아이언니의 사까시.. 

이쁘고 어린 언니가 빨아주니 기분이 안 좋을리가 없죠.. ㅎㅎ 


그러다가 삽입을... 

으으으으... 

아이언니의 신음소리..

내 엉덩이를 손으로 잡고 좀 더 깊게 박아 달라는 소리와

오빠를 외쳐대는 신음 소리.. 


점점 빠르게 강하게 박으니 미친 신음소리를 내면서 

흥분하는 아이언니를 보면서 경쾌한 사정을 했네요 


지금도 다시금 아이언니가 보고 싶을만큼 매력적이고 

너무 신나는 1시간을 보내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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