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는 아니지만 근처 업소 몇번 방문했었는데
프로필 보다가 가시나에 문의했더니 실장님께서 유미를 강추하셔서
얼떨결에 예약하고 시간맞춰 방문했어여ㅋ
처음 가는 곳인데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쉽게 찾아갔네여
성격상 다니던곳만 다니는 성격이라 그런가;;좀 떨렸음ㅎㅎ
유미가 문 열어줬는데...일단 와꾸랑 몸매만 봐도 실장님이
왜그렇게 강추하셨는지 바로 알정도로 이쁜ㅎㅎㅎㅎㅎ
뭐랄까 제 눈엔 이쁘구요 긴생머리 청순한 스타일이랄까
암튼 그냥 이쁘긴해요 확실히ㅎㅎ
벗은거 보기만했는데 뭐 시작도전에 꿈틀거려서 미칠뻔ㅜ
서비스도 잘해주고 착하고ㅎㅎ
유미같은 여자친구 언제 한번 사겨볼라나ㅠ
즐달했구여 유미 재방률 엄청 높을듯 싶네요 ㄷㄷ
한동안 아른 거릴꺼 같아여ㅜㅜㅎㅎㅎ전에 봤던 매니저들은 기억도 안날듯..
유 미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