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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인증실사??봉긋한뽀얀피부의가슴 수줍은 고양이 와꾸! 떡감~최고 뒷칙!초강추!
Oneday

   ① 방문일시 :지난주말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 수원으로 다녀왔어요
 
수원 방문 하면 가던곳 수원 - 메이저 입니다
 
 
 
예약
 
가본곳 프로필은 늘 유심히 살펴 보죠  오우!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절 꼴리게 하는 아이가 
새롭게 왔나 봐요~다른분 실사 후기를 접하고  
보고 싶은 맘이 더 커집니다~
 
짬이 안나 꼴리고만 있다가~ 주말 일찍 예약후~ 
수원으로~ 달려 가죠~♥

 
접견외모
 
메이저의 리사 매니저 입니다 흐흐흐
 
프로필 느낌 80~퍼센트 뽀얏고 햐얀 
매끈한 피부를 자랑 하는 고양이상 예쁜 아이가 
맞내요~ 아싸리!♥ 두근두근 흥분지수 올라가요
 


 
애인모드
 
물한잔 건내 주고 샤워 바로 할건지 
물어 오는 리사~♥   
제가 가까이 와 달라고손짓 하니 
 
곁에 다가와~품안에 속 안고 ~ 쓰담쓰담 거리며
얘기를 나눠 봅니다~  수줍어 하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당연히 예쁘기도 하죠!
 
그흑 하게 바라보니 대화 나누며~ 
가볍게 뽀뽀 하니 부끄러워 하는 모습에 쿵쿵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묘하게 흥분 되기 시작 
더는 참을수 없어!! 샤워 하러 가자고~ 고고!♥
 

샤워서비스 동반샤워 O 샤워BJ O
 
몇번 왔던 곳이니~ 익숙하죠 크크 다들 그렇죠
먼저 가서 씻고 있으니~탈의한 리사가 다가와요
 
실오라기 없는 뽀얀 피부와 봉긋한 가슴에 
헤헤 실실거리며~ 웃으며 리사 가슴을 
만지작 거립니다! 저의 방해? 를 받으며 
꼼꼼히 씻겨 주고~ 맛배기 BJ 잠시 받고
꼴릿 하게 벌떡세워 놓고는 수건 건내며
내보내고 리사도 씻고 나옵니다
 

 
몸매&사이즈  23 / 158Cm / 48Kg /  B컵
 
표준형~몸매! 뽀얀 피부가 너무 맘에 듭니다
 
연령은 프로필 정도 보여 지고~ 신장과  체중도 
비슷해 보입니다~ 구라 없는 믿음 업소 좋군요
 

 
가슴
아름다운 가슴 B컵 ~B+컵?취양 가슴 뽀얀 하얀 
봉긋! 자주빛 유륜 유두!♥ 어흑! 저 가슴에 
안겨 포근히 잠들어 봤으면~ 하는 생각이  크크
 
타투  
있습니다~ 손바닥만 크기 두개 정도 
잘 눈에 띄지 않는곳에 있어요
 
흡연 
흡연합니다  하지만 제가 비흡연자라니~
같이 있는내내! 참아주내요~♥
 
키스 
키스 O  딥키스 O
처음 엔 뽀뽀부터~시작으로 적극적 으로 
들이대 키스를 해댔죠~
 

 

애무
간지럼이 은근 많은 아이라 다양한? 애무는 
시도 못했어요  가슴을 어루 만지며~ 봉긋 솟은 
핑두을 만지작 거리다 앙!~ 흡입! 쪽~ 핥아 가며 
조금씩 꿈틀 거리는 리사의 반응을 살펴요~♥
 
뽀얀 피부의 가슴은 정말 좋습니다~ 
애무 하며 꼴릿! 벌떡 서서 마음이 급해져 가요
 
 
음모  
제모O  왁싱 ?
둔부 치골 윗 부분 남겨두고 제모 
접견당시 살짝 자란 상태 아래쪽 사타구니 대음순 
꽃잎주변 우물 근방은 왁싱인지 잔털 하나 없군요  
깔끔! 역립시 최적화 된 관리!
 

 
역립
 
까실한 음모와 함께 꽃잎을 핥죠~ 
옆쪽에 세로가 아닌 가로로 역립~♥ 
본격! 역립 시작 하니 부르르  떨림이 전해지고~ 
리사의  한손을  잡고 안정? 시키며! 
 
우물 탐험에~ 나섭니다 흐흐흐~♥후르릅~ 쫩쫩! 
아래서 위로 좌우로 혀를 휘져어 가며 맛을 보고
발그레 하며 부끄러워 하는 리사에게~ 
턴을 넘깁니다~호우!
 
 
애무&BJ
 
드러 누운 저의 몸둥이 위로~삼각애무! 가슴 꼭지 
좌우 보드랍게 흡입! 핥다가~ 아래로 내려가 
소중이(존슨 ) 잡고 삼키듯 크게 넣고 
상하 움직이며~ 먹어 줍니다  
 
귀두를 핥다가 적정 깊이 만큼 반복해서 BJ
소프트 한 BJ 같이 다소 느리게 살짝 깨물? 듯이 
자극을 주니  압이 높은 느낌이 들어 
느낌이 팍팍 올라와 기분이 좋아 져요
 
BJ 를 마친 리사가~ 장비를 챙기며~
 
 
리사: 빅! 사이즈! 빅!
 
나: 노노~ 스몰! 사이즈 크크크! 프리?사이즈 크!
 

 
플레이  
정상위 여상위 후배위 정상위
 
장비를 건내 받고 장착 으잉 꺼꾸로 끼워~
다시 건내 받아! 이번에 잘 끼움!  
누워 있는 리사 에게 다가가~소중이(존슨) 으로 
비비기를 하며 촉촉히 젖은 우물에 전진 진입~ 
어맛! 슉~ 우욱 푹! 푸욱!
 
저의 팔뚝을 잡고 부르르 떨면서 리사가 
 
리사: 아앗! 아파요~ 
 
나: 미안~ 쏘리  살살 슬로우~!


맘이 급했는지 속도 조절 못하고 푹! 찔러 넣어 
버렸습니다~사과후 천천이 확장 공사에 들어가죠
 
안정적 자리 잡고 나니 ~ 속도 올려 달려요 펌핑!
아흐흑 짜릿~ 퍽퍽 박히는 떡감이 좋군요 ^^ 
야릇한 리사 신음 소리 들으며 리사의 다리를 모아   
가슴에 안고 펌핑! 이자세 느낌이 훅훅! 쎄게 와요  
 
한참을 달리다~ 체위를 변경! 여상위 부탁 해서~ 
폴짝~ 올라 타서 상체를 숙여~ 엉덩이를  
상하 움직이며~반복적 방아질~좋군요!여상떡감!


리사가 지칠때쯤 몸을 일으켜~끌어안고 좌위로 
쿵덕쿵덕 몸을 흔들어 펌핑 하고 후배위로 전환~
 
우와~ 역시! 엉덩이 보셔 아시겠지만!  
진입부터  확 물어 주는 쪼임이 달라요 
뽀얀 엉덩이 잡고 내려다 보며 들락날락 하는 
소중이(존슨)보니 피가 더 쏠리며 불끈! 불끈! 
 
하지만 더 속도를 내며~ 훅! 가버릴까비 
적정 페이스 유지 하며~짜릿함 쾌감을 느끼며 
펌핑질! 해대죠!   
 

리사가 흥분 할수록 쪼임의 강도가 쎄지는듯 해요   
발싸 느낌이 올라 와서 서둘러 정상위로 교체후 
피니쉬 타임을 알리며~ 리사  가슴을 움켜 쥐고
 
막판 스퍼트! 크아앙! 최대한 버티며~ 
쭈욱 모아서 푸확~ 발싸=3=3=3
 
그대로 리사 춤에 안겨들어 호흡을 가다듬으니  
저의 등을 쓰담거리며~잠시 둘만의 여운을 흐흐
기진맥진한 리사는 누워 쉬고 있으라 하고~ 
정리 하고 먼저 씻고 나와  작별 포옹~ 귀가!


14.jpg



총평:  백옥같은뽀얀 피부 은근쌕끼 예쁜와꾸! 
수줍음 부끄럼많은 귀여운아이! 햐얀 
엉덩이떡맛이 너무좋아! 매력적인 그녀 리사! 
 국내언냐 같은 예쁜와꾸! 핑유핑두핑보! 

 

       ♥~트리플핑크 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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