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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드러지게 핀 꽃같이 싱그러운 나나
중고차박실장

   ① 방문일시 :1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굴>

22살의 싱그러운 이쁜이 나나
이쁨을 줄줄 흘리고 다니는 나나
진솔되 보이는 표정과 말투가 긴장감을 풀어주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첫만남이라 어색할 수 있지만 스킨쉽을 나누고 대화를 나누다보면
어색할틈이없이 사랑스러운 나나입니다
 
 
<몸매>
키는 160이 안되보이는 아담하지만 B컵의 가슴의 적당한 크기에 촉감까지 탱탱하네요
몸매라인도 떡치기에 좋을듯이 탱글해서 조옷네요
 
 
 
<서비스>
짧은 시간이라 많은 것을 느끼긴 어려웠지만
애무도 느낌있게 해주고 연애도 좋았어요
짧은 애무로 끝내기 보다는
느낌있게 음미하듯해주니 자연스레 꼬추가 달궈집니다
 
 
그리고 제가 선수가 된 기분이 들 정도로 잘 느낍니다
어떤 남자든 흥분감이 들기에 충분한 매력이 있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만족시키고 싶어하는 동물이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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