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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여성스럽고 귀여운 나나
라이더자켓

   ① 방문일시 : 11월 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주 여성스럽고 귀여운 나나


이날은.. 친구를 만나 맛난것이나 먹기위해 보았는데 


너무 잘먹었나 힘쓸때가 필요한 지경... 


소고기에 장어 엄청나게 먹고나서 친구와 같이 맨투맨으로 숑숑~ 


오늘은 가면서 미리 누구를 볼까 생각을 해놓고


가는길... 나나 본다 본다 하였는데 아직도 못본 나나와는


아직 방에선 본적이 없지만 약간의 기대감이 있는 그렇기에 


업장 가자마자 실장님의 미팅으로 인해 실장님께 나나요~ 를 외치고 


대기 대기가 조금 있어 휴게실에 앉아 텔레비젼 때리다 보니 


드디에 들어갑니다 방에서 한번씩 훅하고 들어오는 나 이뻐


웅 이뻐라고 하면 먼저 이쁘다 안했으니 늦었다는 나나


와이라노.. 이렇게 이뻐서 멍때리고 쳐다보는 날보고도 그런소릴..


어쨋든 이쁘다는 말이 먼저 안 나왔으니 땡이라는... 나나


뭐 당연하지라고 했지만 그른거 안 물어봐도 넌 짱이다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그래도 그렇게 좋았는지 어땟는지 하나하나 물어봐주는 그녀가 너무도 고맙네요


나나의 애무가 끝나고 내 애무가 시작되며 오빠가 애무한뒤


바로 시작해줘~ 란 말에 엉 알겠어를 외치고


후배위로 자세 변경 하여 나나의 이쁜 뒷태를 보며 슴가를 만지며~~ 


강렬하게~~열심히 떡쳐 체력방전 싸기 직전이기도.. 


여성상위로 자세변경하여 다시 떡~~~치다가 발사 


그리곤 조금 남은시간 나나와 누워 이야기 조금 하다가 퇴실


솔직 보기전 어떨가 걱정했는데 천상 여자에 속은 아주 여리기도 한 


귀여운 나나 나중을 또 기약 하며 나나와의 시간을~~ 뽀뽀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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