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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실사] 뜨거워~ 오빠꼬추 너무 뜨거워!!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느끼는 사라~ㄷㄷ
음란금수

[사라][실사]★펌★ 뜨거워~ 오빠꼬추 너무 뜨거워!!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느끼는 사라~ㄷㄷ

사라.jpg


① 방문일시 : 이틀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사라+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태임을 닮은 와꾸녀 사라~




전 개인적으로 지난번에도 그랬지만 역시나 하연수를 더 닮은거 같아요!




어쨌든, 이쁜 와꾸녀에 몸매도 좋죠~^^




 




잘 있었어?




응~ 그럼요~ 잘있었죠! ㅎㅎㅎ




한 두달? 가까이 지난것 같은데도 여전히 저를 기억하고 있는 사라~




확실히 재접견이라 서로 더 편하니까..




사라가 제 다리위로 자기 발을 올려놓으며 편안하게 담배를 한대 피웁니다.ㅋ




 




다리를 만지작 거리면서..살짝 벌려진 다리사이로 보이는 흰팬티!




치마속 팬티가 오늘 유독 자극적이네요~




마치 일반인 팬티를 몰래 보는것같은 기분이 들면서 흥분이 되기에.....바로 키스~~




츕~츄웁~쫍쫍~~




남자친구가 다가갔을때 자연스럽게 키스를 해주듯..저에게 키스를 해주는 사라^^




 




키스 몇번에 금방 분위기가 달아올라 씻으러 갑니다.




사라의 브라후크를 따주면서 옷을 벗고, 욕실가서 부드러운 손길에 씻김을 받습니다.




두번째 보는건데도 벗은몸의 비율이 참 좋아요~^^




웃는 얼굴로 제옆으로 다가와 팔배게를 하고 누움과 동시에 바로 키스~~~~!!




한참이나 서로를 끌어안은채 키스를 하며 조금씩 서로의 몸을 쓰다듬다가...사라에게 먼저 애무를 하도록 했어요~




제 곧휴를 손으로 꼬옥~잡은채 가슴을 빨아주는 사라..




양쪽 가슴을 혀로 돌려가며 애무를 해주곤 아래로 내려가서 허벅지와 알주머니를 빨아주고..




이어지는 BJ..




 




야무지게 손으로 잡고선 입속 가득 집어 넣어 삼킵니다.




오아~덥 허징거앋아~욱~(오빠 더 커진거 같아~)




곧휴를 입에 물고 옹알이 하듯이 더 커진거 같다는데..후훗~ 자극적인 와중에도 귀엽습니다.ㅎㅎ




후루룹~쫍~뽁~쯉쯉~~




정성껏 열심히 곧휴를 빨아먹는 모습을 감상하다가 도저히 안될듯해서 돌려눕히고 역립!




 




키스부터 시작해서 C컵가슴의 꼭지를 한입가득 입에 넣고 빨아먹고는




배꼽을 지나 허벅지까지 빨아주고 나서 봉지를 핥으며 클리를 찾아 입안으로 쏙~빨아들입니다.




아하악~으읍! 으응~하아~아학앗~




클리를 빨아주기가 무섭게 배에 11자복근이 불룩 솟아오르며 느끼는 사라..




신음소리가 점점 흐느끼는 울음소리처럼 절정에 달하며 절규하듯이 느낍니다.ㄷㄷ




 




아아....그만그만그만~~~아하으..ㅠ




도저히 못참겠다는듯 거의 애원하며 살려달라고 합니다..




곧휴를 한번더 입에 물려서 빨게하고는 코팅을 입힙니다~




바로 삽입을 안하고 클리에다가 살짝 비벼주다가 합체~!!




아악!! 아으응~으흡~으흐응~!




곧휴를 밀어넣기가 무섭게 느끼는데..




흐느낌은 금방 비명이 되고...거의 울듯이 흐느낍니다.




 




강하게 박아줄때마다 터져나오는 비명같은 외침의 신음소리와 울음...ㄷㄷ




악~아악~악악~~아아악~~




키스로 입을 막으면.. 키스하며 새어나오는 신음이 그렇게 자극적일수 없습니다.




그러다가 입을 떼면 방이 떠나가라 외쳐대는 신음소리~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트릴것만 같은 모습으로 계속 느낍니다. 하앍!




 




그러다, 잠시 부드럽게 해주는데..사라 다리가 부들부들 떨려 오는게 느껴집니다.




아..힘빠져~~너무 자극적이야....ㄷㄷ




사라의 봉지속에 깊게 박은채로 천천히 조금씩 움직이면서 템포를 조절하는데..




뜨거워~ 오빠 꼬추 너무 뜨거워!!




사실...뜨거운건...사라의 봉지속이 더 뜨겁습니다.




끝까지 뺐다가 다시 박아줄때면 뜨거운 속살의 온도가 엄청 뜨겁다고 느낄정도로 전해지거든요!!




 




슬슬...깊은곳에서 무언가 꿈틀거리는게 느껴집니다.




사라를 꼬옥 끌어안으며 사정없이 강강강~으로 박으며 마무리를 위해 달려가는데..




거의 엉엉~ 울다시피 하는 사라...




그 모습이 지배욕을 충족시켜주면서 엄청 강한 자극이 되면서 발싸~~!!!




 




발싸를 하고도 잠시 동안 그대로 합체한채로 있으니~




우와...저번보다 자극이 더 쎈거같아...오빠 아직도 딱딱해!!




처음 애무할때부터 힘이빠지기 시작해서 끝까지 자극이 너무 강했다며...다리에 힘이 풀린데요~ㅋ




연신 우와~를 내뱉으며 정신까지 혼미해 하는 사라..ㅎㅎ




 




그와중에도 저 땀단나며 이마에 땀을 닦아주네요~




담배한대 피면서 도란도란 여운을 달래고 마무리 씻김받고 인증샷 찍고 퇴실!




마지막 배웅에 포옹과 키스~~




재접견이 더 뜨거웠던 사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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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11-14 21:19:30수정삭제신고
기억해 둘만한 여자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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