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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열리네요~민서가 들어오죠~첫눈에 반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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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방문일시 :11월11일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강남카이스파

 

   ④ 지역 :논현동

 

   ⑤ 파트너 이름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한주의 시작 월요일 퇴근후

술만 주구장창~

같이 마시던 친구들 하나둘 먼저 일어나고~

재미도 없고~

친구하나랑 같이 먼저 일어나서 집들어갈려고 했으나!!


친구에게 마사지나 받고 갈까?!

물어보니 흔쾌히 콜하고~

그 길로 우리는 카이스파로 향했다!


도착했는데,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았는데,

덕분에 대기하는 시간이 적었지~


순서돼서 친구와 각각 방으로 입장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등장

마사지 받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압이 좀 강한듯 하여 살살해달라고 요청~

그 뒤로 편안하게 마사지 받을 수 있었다~


술도 마셨겠다 잘 수도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관리사분 손길이 너무 좋아서 마사지 받으면 받을 수록 정신이 멀쩡해졌다

그리고 나서 전립선까지 샤라라라라~


방문 열리고 매니저 언니 등장!

민서라는 언니!

처음보는 언니인데, 나름 이쁘장하니 생기고 몸매도 좋았다~

관리사분 전립선 끝내고 퇴장!

민서는 입고 있던거 다 벗고 탈의완료!

나도 걸치고 있던 바지 벗어제끼고 섭스 받기 시작하는데,

일단 민서의 애무 좋았고

비제이는 더 좋았다


한참을 빨아주더니 이내 손으로 흔들어주고,

더 이상은 참기 힘듬을 느낄때, 민서가 다시 입으로 받아주는데, 크흡~

이 맛에 마사지 받지 싶었다!


나오니 친구도 만족한듯 나와있었고,

역시 술먹고 받는 마사지만한게 없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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