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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익은 복숭아 같은 엉덩이~
대동력

   ① 방문일시 : 일주일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르망디

 

   ④ 지역 : 강낭

 

   ⑤ 파트너 이름 : 주아+5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나 설레는 노크를 하기전 기대감..

문이열리고 단발머리의 깜직하고 와꾸만 보면

뺨 후려지게 이쁘장하네요

키도 적당하고 묘하게 매력적인 주아 언니 +5 입니다

나이도 어리고...달싹 달라붙는 애교에 살살 녹네요...

그런 주아와 쉴새 없는 웃음으로 스킨십도 자연스레 부끄럼없이 들어옵니다

슬쩍슬쩍 아랫도리 옷위로 스치는  손길....

'아~~침대에서는 어떨까? 하는 기대감에 부풀게 합니다"
 
애무 - 말이 필요 없었네요, 후르르 짭짭.. 쪽쪽...

두 타임 생각이 간절히 납니다.

온몸이 어떻게 이렇게 혀로 싸기 직전까지 갈 수 있는지 정말 쌀거 같았네요

자~~ 눈치껏 역립 들어갑니다. 잠시 전 저에게 혼신을 다 했는지

숨을 몰아쉬며 제 밑으로 힘겹게 들어옵니다.

목부터....봉긋 솟은 슴가와 꼭지....

그녀의  신음소리.. 집중 애무신공 들어가죠..

오른손으로는 가끔씩 그녀의 봉지를 살살..물터집니다.... 좋네요

앞치 뒤치 옆치 하는데 다 받아줍니다.

뒤로 바꾸자 귀여운 갈라진 복숭아 엉덩이~~~더이상 못참네요

발사시점은 어떻게 알았는지 쌀때 엉덩이 흔들어줍니다..쵝오!!!!!!!!!!!!

노련한 분위기로 최고의 분위기를 선사해준 성스런 주아에게 감사를..  

 

실장님께  즐달의 고마움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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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08-27 19:12:47수정삭제신고
참 바람직하게 달리고 오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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