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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슬래머의 정석 와꾸녀의 표본 수진
비온뒤종말

   ① 방문일시 : 야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거래처 안산에 갔다가....고속버스보니까 전부 매진이라...

자주 가던 스타일이나 가자 하고 프로필 보는데 뉴페가 생겼네 ?ㅋㅋㅋㅋ 

싸이즈 .....겁나 좋네 ? 예약이 풀이네 .... 시뷰랄 ... 하지만 실장님에게..

다시걸려온 너무나 방가웠던 전화 ㅋㅋ 

암튼 어찌어찌 검증받고 입실해서 수진 보는 접견!!!!!!!!!!!!!!

얼굴은 아주아주아주 이뻐요 ㅋㅋ 와꾸가 정말 오목조목 제대로 배치되있습니다.

그뿐만이겠어요 ? 몸매는 개쩔어요~

참고로 저는 슬림하고, 훤칠한 , 섹시하고 고급진 스타일을 선호하니까 참조하시고 ㅎㅎㅎㅎㅎ

안면 익힐겸 20분정도 담소를 하고.....씻으러 ㄱㄱ

샤워섭스 있는지는 모르겠는데(아마 수진 성격에 씻겨달라고 하면 해줄것 같지만)

그냥 후딱 주요 부위만 대충 ㅋㅋㅋㅋ 씻고 나와서....바로 침대로~

눕자마자 수진 바로 내 팔베고 안겨와서....키스~~

가슴 애무해주는데...아까 손님이 가슴 자꾸 세개해서 아프기만 했는데...오빠는 부드럽게 해서 좋다면서

지긋이 눈을 감고 느껴주네요....

점점 밑으로 내려오면서 배꼽 주변을을 파주다가...너무 베베꼬길래....아래로...내려갈라다가...

둔덕만 들렸다가 허벅지에서 무릅으로 내려가니까...신음소리가!!!!!!!

진짜 수진 진짜 잘 느끼는거 같아요~

보빨해주니까 어쩔줄 몰라하길래....대충 타이밍보고 (안될줄 알면서도) "콘돔 안하고 잠깐 넣어보면 안될까?" 하고 물어봤는데

"안에다가 싸면 안돼~" 하면서 허락해주는 착한 수진!!

아! 실수였다는걸 깨달은거는 1분도 안되서....

금방 흥분한 수진은 내 작은 움직임에도 민감하게 반응을 해서....꽉꽉 물어대서...

금방 끝나겠다는 불안감에 잠깐이라도 여유를 가지려고 꼼수를 ㅋㅋㅋㅋㅋ

"콘하고 하자!"

그랬는데도 못버티고 자세도 못 바꾸고 금방 끝나버린 ㅠ.ㅠ

아~ 아직까지도 수진의 느낌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보통은 끝나면 바로 씻으러 가는데... 수진은 같이 누워서 가볍게 애무해주면서 키스도 해주고, 얘기도 나누면서...

콜 올때까지 같이 만지작만지작 ㅎㅎㅎㅎ

담에 또 올라가면 수진 접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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