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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봉지끝에서 향긋한 향기가 나네요 (사진첨부) 올클럽 노마진대표
김사랑
① 방문일시 :11/21
 
② 업종 :풀싸롱

 
③ 업소명 :올클럽 노마진대표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베프녀석 여친과 헤어져서 간만에 오지게 술 먹었네요..



처음에는 소주,두번째도 소주,세번째로맥주마시고 마지막으로 올클럽까지~달렸습니다ㅡㅡ;



노마진대표님에게 전화를 걸어 2명 갈꺼니 준비시켜달라고 부탁했죠.. ㅋ



바로 출발을 했습니다..올클럽입구에서 노마진대표님 마중으로 안내받은룸으로 입장ㅋㅋ



저희의 얼굴을보고 무슨일 있냐 물으네요^^ 술을 너무 많이 먹고 와서 그런가바요 ㅋㅋ



다 필요없으니 이쁘고 m.t에서 잘하는 아가씨좀 데리고 와달라고 친구놈이 진상을 피네요 ㅋㅋㅋ 젠장...



아무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ㅋ) 미러초이스를 시작..



 저는 꼼꼼이 보고 히나를 초이스 했습니다..



솔직히 그날 술이 많이 취해 룸에서 어떻게 놀고 어떤짓을 했는지는 기억이 잘안나네요 ㅋ 젠장..



1차로 놀고  엘리베이터타고 올라가서 파트너하고 같이



샤워를 한판 하니 조금 개운해져서 기억이 납니다 ㅋㅋ



침대에 누워 제 ㄸㄸㅇ ㅇㅁ를 하고있는 파트너를 힘으로 돌렸습니다.^^ 흔히들 69 라고 하지요 ㅋ



저도 술김에 애무를 해주는데 향긋한 냄새가 기억이 남네요.. ㅋㅋ



그때는 그 냄새에 더 흥분이 되었는데.. ㅋㅋ



지금생각하니 뭐 뿌렸나 라고 생각도 되고요 ^^;;;



아무튼 저도 역립을 하니 더욱 흥분이되 오입을 시작했습니다. ㅋㅋ



이뇽 느끼나봅니다.. 물이~~ 장난아니에요 ㅋㅋㅋ 금방 저도 사정을 해버렸네요 ㅋㅋ



아~~ 그거만 기억이 납니다.. 젠장.. 아무튼 술김에 갔지만..



일부분이라도 기억이 나서 돈이 아깝지는 않네요^^



다음날 노마진대표님하고 전화 통화를 했는데.. 저하고 친구놈 장난 아니였답니다. ㅋㅋ



정말 미안하더군요 ㅋㅋ 다음에는 젠틀하게 가겠다고 노마진대표님하고 약속을 했답니다.~~



P.S:술많이 마시면 필름이 끊겨 안가는것이 상책인듯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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