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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찍은언니슴골]]●??● 자그마한 언니가 쏘아올린 작은 올챙이 ●??●
꿩ㅋ

   ① 방문일시 : 1125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트윈스파

 

   ④ 지역 : 역삼역 인근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날밤 오랜만의 집청소라 지쳤는지 곯아떨어진 나를 환기시킨다고 열어논 창문의


작은 틈으로 찬바람이 들어와 자고 있는 나를 깨웠다 .몸도 약간 으슬으슬하고 나이가


찼는지 뼈마디와 근육이 시린거 같아 오전부터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왔다 .


// 역삼 트윈스파// 역삼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통도,주차도 편하고 주간특가


코스와 주간할인이벤트 그리고 쿠폰 이벤트까지 진행하고 있어 가성비 甲 으로 떠오르고


있는 마사지 샾이다 . 도착하니 아직은 이른 아침이라 대기없이 바로 진행을 받을수 있었다 .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고 윗층으로 올라가니 마사지사분 먼저 방에 오셔서 방을 따듯하게


데워주고 계셧다. 베드도 따듯하고 방 실내의 온도도 따듯하고 하니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으니 땀이 조금 나며 몸이 풀어지듯 노곤노곤해 살짝 잠이들었다 . 눈을 떳을땐 마사지가 


끝이 나고 서비스 시간 , 마사지사분께 고생하셨다 인사를 하고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작은


노크소리와 아담한 체구, 귀엽장하게 생긴 언니가 인사를 하며 들어왔다 . 이름은 // 하나//


작은 체구와 귀엽장한 외모와 보들보들하고 깨끗한 피부가 매력적인 언니였다 .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시작된 서비스 시간, 솔직히 작은 체구라 볼꺼 있겠나 싶었지만 그생각은


언니의 탈의한 모습을 보자 금세 사라져버렸다 . 작은 체구지만 비율이 생각보다 굉장히


좋았으며 몸매도 수준급이었다. 베드에 있는 내게로와 살짝 수줍게 인사를 하곤 나의


똘똘이를 입에 문 // 하나//를 보니 ... 뭔가 알수 없는 흥분감이 올랐고 덕분에 나의 똘똘이는


금세 우뚝 솟았다. 준비는 다 됐겠다 .. 베드에 올라와 나의 똘똘이를 몸속으로 밀어넣으며 


올라타는// 하나//를 보니 즐겨야지보단 빨리 몸속에 싸버리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생각 때문인지 .. 과하게 흥분을 한탓인지 .. 얼마가지 못하고 금세 발싸를 하고 말았지만 ..


생각보다 괜찮은 언니를 본거같아 큰 만족감을 얻고 돌아왔다 .  

gs.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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