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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D컵 니나 슴가에 파묻히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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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방문일시 :11월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데카솔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업무도 많고 스트레스도 이만저만 아니고 여러모로
짜증나는일이 많아 간만에 스트레스 날려보까 싶은 마음에
일요일 실장님에 연락~
피로를 좀 날려버릴 아이 없을까요? 했더니
프로필을 보고 니나로 선택함

한잔 마시고 알딸딸한 상태로 방문~
글래머스럴운 몸매에 니나의 슴가가 나를 반겨준다!
들어가자마자 쪽쪽 몇번 거리고~
샤워실로 입성
니나가 부드럽게 서비스로 나를 맞이해주고
침실로 이동하는데 가슴이 너무나도 탐스러웠다
쭈물쭈물 거리며 침대로 누워본다
니나가 내 똘똘이를 핥타주고 맛잇게 먹어주는
모습에 너무 황홀했습니다
핥아주는데 니나 슴가가 계속 내 다리를 스치듯이
치는데 아 똘똘이가 더 땅땅해지는 느낌이...
삽입 후에도 허리돌리기가 완전 사람 피를 말린다는
더이상 못 참고 발사발사!!!
한주동안 묵었던 스트레스 한방에 날리갔네요
니나 진짜 매력적이네요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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