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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예약률 1등의 아이
John1138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아를 처음 봤을 때

 

그녀의 인형 같은 얼굴에 반했다.

 

똑단발이 너무도 잘 어울리는

 

잡티하나 없이 뽀얀 피부가 너무도 빛이 나던

 

배우 이소연을 연상시키는 그 얼굴이 너무도 이뻤다.

 

그런 그녀가 내 무릎에 앉아서

 

내 목을 감싸안고 뽀뽀도 아닌 키스를 선사해준다.

 

물론, 막 혀가 감기고 침이 마구 넘어 다니는

 

하드하고 질펀한 키스는 아니지만

 

입술과 혀가 살짝 살짝 얽히는 키스만으로도 충분히 감미롭고 흥분된다.

 

탈의를 한 그녀의 나신은 군살이라고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이

 

완벽한 슬림라인을 만들어낸다.

 

A컵의 가슴이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그녀의 얼굴과 그녀의 몸매가 만들어내는 조화에서는

 

전혀 어색함이 없다.

 

오히려 그 A컵의 가슴이 로리한 느낌을 주어서

 

괜시리 더 음심을 불러일으킨다.

 

의자 서비스를 하지만 굳이 받아야할 이유를 모르겠다.

 

빨리 그녀와 침대에서 체온을 그리고 타액을 나누고 싶었다.

 

처음의 키스와는 다른 강렬한 키스

 

그리고 전신을 다 휩쓸고 다니는 그녀의 입술과 혀.

 

그 작은 입술 속으로 내 주니어가 들락 날락 거리는 모습은

 

어느 AV에서도 보지 못할 자극적인 모습이었고

 

그녀의 탱글탱글한 둔덕은 하루 종일 빨아도 지겹지 않을 그런 맛 이었다.

 

그리고 이어진 그녀와의 뜨겁고 짜릿한 연애.

 

땀이 흐를 정도로 격렬한 연애를 나누었는데

 

그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너무도 짧게 느껴지는 그런 시간이었다.

 

여전히 예약률 1등을 자랑하고 있는 그녀.

 

너무도 사랑스럽고 이쁜 여인. “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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