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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농염 미시녀 마사지+@
임금

   ① 방문일시 :11월25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미미살롱

 

   ④ 지역 :분당 오리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미살롱 첫방문.

날이 더워 추어서 정력도 죽어가네요 ㅠ.ㅠ

이러다 독고사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아침에 텐트친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요~

무기력증.. 우울증..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누구든 느끼는 고질병.

만병의 원인. 스트레스.

낮에 잠깐 짬내서 미미살롱 가서 살롱마사지 받았습니다.

정력강화. 스트레스 해소라는 타이틀이 꽂혔어요 ㅋ

그냥 임팩트 있게 쓸께요.

이름:마리

키:160 검은스타킹을 신고 있습니다. 와이셔츠에

가슴: B컵.

마사지 : 건식과 아로마를 동시에 해주고 하체를

집중적으로 해주네요. 절립선도 해주고. 제 똘똘이가

평상시 같지 않은 느낌. 하체로 기가 몰리는 기분이 드네요.

나이는 30대의 미시입니다.

역시 연륜은 무시못하네요 ㅋ

와꾸는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미시스러운 섹끼가 보입니다 ㅋ

마사지사라고 해서 와꾸는 그닥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몰라도 ㅋㅋㅋ

많은 노력없이 교감이 이루어지네요 ㅎㅎ

괜찮은 매니저는 서로 공유해야하니

이렇게 후기남깁니다.

모두 즐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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