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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하는 모습이 귀여운 어린 루비
밤꽃숲

   ① 방문일시 :28일 밤

 

   ② 업종 :립카페

 

   ③ 업소명 :89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루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처럼만에 NF가 떠서 루비씨 접견하고 왔습니다

NF는 일단 한번쯤은 봐야하기에 예약 후 팔구에 갔습니다

레쓰비로 손을 좀 녹이고 담배한탐을 하고나니 노크와 함께 루비씨 들어왔는데 귀염귀염하네요

안녕하세요~하는데 목소리부터도 애교있고 어린티가 확 나서 일단 첫 인상은 합격

전 올탈로 해서 루비가 부끄러워하며 올탈을 하는데 몸매는 쓰담쓰담하기 좋은 몸매와 주물주물하기 좋을듯한 가슴을 가졌네요

저 또한 탈의를 마치고 눕고나니 위에서부터 기본적인 워밍업을 해주는데 워밍업은 워밍업일뿐 제 센터는 빠짝하진않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네요

조금씩 조금씩 밑으로 내려가 드디어 제 센터가 루비입에 들어가려는 찰나  다시 부끄러워하다 살짝 혀로 할짝할짝하다 센터를 입에 머금고 고개를 위아래로 흔들어주는데 제 센터는 빠짝

베테랑의 느낌이 아닌 아직은 덜익은듯한 압과 혀놀림

다시 위로 올라와 몸을 할짝거리며 손으로 하기에 제 손도 가만히 있을순없어 루비의 가슴을 주물주물

조금씩 신호가 와 루비한테 다시 입으로 해달라 요청을 하고 발사

발사 후 한번 더 해주는 청룡 마무리까지

NF라는데 좀 더 오래보고싶은 루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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