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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정말 시원하게 잘하는 미나^^
두목빠삐놈

   ① 방문일시 : 당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할리스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할리스 첫 방문!! 


대중교통으로 이용 하였습니다,


역삼역에서 올라가서 골목길에 있더군요,


오픈이라 그런가 실장님 반갑게 맞이하고 아로마 코스 선택,


관리사는 정보가 없어서 실장 추천으로 미나 관리사, 지명이 많다고 하더군요


키는 한 162정도에 슬림하고 글래머스한 몸매


밝게 웃으며 저는 베드에 누워 미나의 첫 손 맛를 기대하며 음 생각 보다 묵직하니 꾹 꾹


손 바닥으로 다리 지압 점점 위로 올라오며 허리 옆구리 뻐근했던 근육이 점점 풀려오는 듯


어깨 할때는 조금 아프다 싶지만 압이 센걸 좋아하는 편이라.


앞판 할때 다리 그리고 y죤에서 누르다 림프 들어 옴.


마사지 할때와 다르게 림프 손길은 따뜻하고 포근 했습니다.


다 끝나고 나갈때 웃으며  나가는 미나


개운하게 샤워 마치고 첫 방문 즐마로 관리사 20대 초 중반에 162cm에 적당히 볼륨감도 있어요.


 

마사지는 정말 미나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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