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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오를대로 올라보이는 서우 와꾸!
빨간등불

친구 한놈이 여자친구랑 헤어졋다고..차였다는데

부어라 마셔라 괜찮다 힘내라 이러면서 거하게 먹었네요

친구녀석 아무리 해어졌어도 당일날 업소는 싫다고

칭얼칭얼 하면서 집에간다기에...

그럼 뭐 나혼자라도 건마나 가자 하면서

언제나처럼 슈슈에 전화를 걸었네요

서우 언니 딱 봤는데 키는 160중반정도 되보이네요 

말하는 톤도 괜찮고 슴가는 B정도 되보이더군요

세련된~느낌의 물이 오를대로 올라보이는 와꾸!!

술냄새가 나도 싫은 티 안내주시고 환영해주시네요

여리여리 하시고 서우도 잃지 않으시고 자연스럽게 대화도 이어주시고..

지압을 할때는 꾸욱꾸욱 뭉쳐있는 부분들을 다 풀어주시고

마사지 받고 서비스 해줄때에는 가슴부위 애무말고

소중이만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조심스레 말해봅니다

그러자 서우씨 씨익 웃어주시네요

웃어주시면서 두 손으로 소중이 잡아주는데 시원하면서도 따뜻한..

그러고 입으로 들어오는데 역시..3분카레가 되어버렷네요.....

서우씨가 웃으시면서 뭐야 ! 하시네요

거기만 해달라고 해서 오래할거라구 생각하셨나봐요 ㅎ

다음번에 올때는 3분카레가 되지 않을거라고 약속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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