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13818번글

후기게시판

생각없이 갔다가 따봉 연우
㈜예수

   ① 방문일시 :11/3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한입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연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디로 가야하오.. 고민하다 친구과 가봤다는 역삼근처 한입만으로 결정


제가 좀 소심한성격이라.. 아무나 상관없다는말과함께 방안에 입장..


막상 말하고 나니 후회스럽다고 생각한 찰나에 노크후 문열어주는 


아리따운 아가씨 연우.. 웃으면서 활짝 반겨주는데.. 술 기운이 더 올라오지


뭐야?! 부끄러움이ㅠㅠ 빠르게 옷벗고 샤워실에 들어가 샤워하면서 술좀


깨고 바로 베드에 눕고 전신 마사지 스타트. 뭉친 근육들을 스무스하게 풀


어줍니다.. 술도먹었고 마사지를 받고있으니 잠이 조금씩 오는데..


점점 밑으로 내려오는 손.. ㄸㄸ이에 닿는 느낌에 잠 확깨고 바로 서비스


요청 제 ㄸㄸ이는 벌떡 일어나있고 애무를 해주는데 와 그 섹시한눈빛


다시 가슴부터 내려가면서 애무를하는데 눈이 마주쳤는데 너무 섹시하네


요 ..그 대로   bj가 시작됫는데 ..아이스크림 먹듯이 핡아주는데 ..


....너무 좋네요 마무리로 핸플에 청룡 서비스까지해주는데..기가막히네영


와꾸생각안하고 왔다가 섹시한 처자 만난 한입만 여기 물 괜찮네요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