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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의 영계를 따먹는다는 것!!
우주우주우주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엠마”

 

어릴적 몰래보던 빨간 비디오의 단골 주제였던 엠마뉴엘에서 따온 것일까?

 

풋풋한 20대 초반의 여자애를 두고 그 시절의 엠마뉴엘을 떠올리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녀의 이름을 처음 봤을 때 나는 그 추억의 이름에 이끌려 들었갔었다.

 

물론 아주 좋은 시간을 보내고 나왔고

신드롬부터 이어진 이 박스의 주간 영계라인업은 항상 옳다고

다시 한번 느끼고 나왔다.

대체 어디서 이런 영계들을 잘 영입하는지

영업진의 영업력에 박수를 보낸다

 

170은 족히 되보이는 늘씬한 기럭지에

자연산 비컵의 젊음이 아직 생생하게 남아있는 뽀얀 젖

그리고 그 어마어마한 힙이

정말 “맛있습니다.” 를 온 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어린 민삘의 최상 와꾸는

“고것 참 이쁘게 생겼다.” 를 온 얼굴로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역시나 그렇듯이

20대 초반의 아랫도리는 쫀쫀할 수 밖에 없고

20대 초반의 반응은 탱글탱글 할 수 밖에 없고

그래서 살짝 만지기만 해도 촉촉해지는 그 느낌이

혀와 입술을 가져다 대면 축축해지는 그 느낌이

박아대고 있다 보면 울컥거리며

영계의 그 진득한 애액을 쏟아 내며

지리는 연애감으로 날 휘어감았다.

 

영계를 본다는 것은

아직까지 물들지 않은 천연의 연애반응을 느끼고 싶다는 것.

 

이 조건을 완벽하게 해결해주는 아이인 엠마는

영계파를 위한 최고의 선택지 이고

 

장신족에게도 아주 훌륭한 선택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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