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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천운이 따라야 볼수있는 그녀..가지고싶다
변대갈

   ① 방문일시 :저번달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넛츠 최강 에이스 독보적인그녀 수아를 삼고초려가아닌 십고초려는 한거 같네요 ㅋㅋ

평일 주간 10시만 되면 카톡 출근부를 보면서 이름이 뜨길기다린지 2달여만에

가까스로 예약성공했습니다.

워낙 출근도 잘 안하고 출근을해도 10분컷으로 예약이 마감되니 

진짜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려운거 같네요 ㅠㅠ

출근만 자주하면 출근할때마가 갈수있는데..

아담슬림 포켓걸 느낌의 수아는 펑티모랑 많이 닮았고 성격또한 비슷합니다

쾌활하고 항상 밝게 웃어주며 흠 잡을곳이 1도 없는 완벽한 언니..

가슴이 좀 작은거빼곤..아담한 스타일이다보니 어쩔수 없지만

그마저도 다 씹어먹는 마인드와 손님대하는 자세..

오피 그냥 씹어먹는 귀여운 와꾸..+페이가 붙지 않은 기적같은 언니죠..

+2줘도 무조건 달려갈수 있는데 ㅋㅋㅋ

아무튼 예압을 뚫고 정말 오랜만에 접견한 수아를 보니 너무 반가웠고

단발로 머리를 잘랐는데 더 이뻐졌네요 그사이에..

이 일을 오래하면 안되겠지만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단 한명입니다

안에서의 진행이나 연예감 서비스 기타등등..

 

말해 입아프니 꼭 기회되시면 보시기 바래요 ㅋㅋ저만 보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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