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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마지막 남은 한방울까지 안에다 싸주고 왔네요 ㅋㅋ
Todak

   ① 방문일시 : 12월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짹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나 노콘은 항상 진리다 ㅋㅋ

그래서 보고 온 리나씨 ㅋㅋ 진짜 마지막 남은 한방울 까지 안에다

고이 모셔서 싸고 왔네요 ㅋㅋㅋ

와꾸도 이정도면 괜찮은 정도고 몸매는 슬림합니다 ㅋㅋ

의슴이지만 그래도 만지기는 좋네요 ㅋㅋ

그리고 일단 무지하게 착해요~ 마인드가 겁나게 좋습니다 ㅋㅋ

한국말은 못하지만 그래도 영어는 잘해서 소통하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역립할때는 반응도 좋고~ 수량도 잘 나오고~ 신음소리가 

증말로 좋네요 ㅋㅋ 그 신음소리에 존슨이 더 반응 하는듯!!

bj는 완전 수준급은 아니지만 엄청 열심히 빨아주면서

압도 적당해서 잘 느낄수 있습니다 ㅋㅋㅋ

역립하고 서로 달아올랐을 때 존슨을 가지고 리나씨 소중이에 문질렀더니

물이 더 나오더라구요 ㅋㅋ 그리고나서는 바로 삽입!!!

꽉 잡아주는!! 쪼임 좋습니다 ㅋㅋ 

콘돔도 느낄 수 있지만 노콘이 더 잘 느낄수 있는 소중이와 소중이의 만남 ㅋㅋ

그 따뜻함이 저는 너무나도 좋더라구요 ㅋㅋㅋ

리나씨 워낙에 슬림하고 가벼워서 제가 하고 싶은 체위는 거의 다 해본거 같네요 ㅋㅋ

침대에서 한바퀴를 돌리고 일어서서도 해보고 앉아서도 하고 ㅋㅋ

원래 오래 못하는데 어제는 쀨이 받았는지 이런저런 체위를 할 동안 잘 버텨주더라구요 ㅋㅋ

존슨 칭찬한다 ㅋㅋㅋ

노콘은 언제나 항상 옳다 ㅋㅋ 노콘 버프는 서비스가 조금 약해도

커버를 해주는거 같아요 ㅋㅋㅋ

그렇다고 리나씨가 서비스가 약하다는 건 아니구요 ㅋㅋㅋ

일주일동안 모아놨던거 진짜 한방울도 안남기고 쭉쭉 짜다시피하고 왔네요 ㅋㅋㅋ

저의 모든걸 받아준 리나씨한테 고마울따름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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