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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 노x질x 조진후기
발렌시아가
오늘 출장갈일이있어서 지나가는길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시간이 없던관계로 빠른친구 누가있을까요 하니 
첫타임에 어린 영계가 있다더군요 실사를 보니  이친구다 싶어서 예약을 잡고
기다려봅니다 ~ 떨린마음에 방안내를 받고 입성합니다
첫인상은 아 어리다 옛날 생각나더군요 대학시절 한창 후리고 다닐때 생각이나더군요 
민삘의 어린대학생 느낌이더군요 아주좋아요 오빠~ 하는데 애간장이 녹네요 
서비스도 괜찮더군요 기계적이지고 않고 정서스럽게 빠는데  기분이 덩달아 좋아지더군요 그렇게 
저의 똘똘이를 세우곤 역립을 해봅니다 빼는거 없이 다 잘받더군요
활어더군요 바르르 떠는게 정복감도 들었네요 ㅋㅋㅋ 그렇게 노콘으로 쑤우욱 집어넣엇는데 쪼임이 좋더군요 
냄새도 안나고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은 질x아니겠어요 ? 
남자의 로망이죠 그거 하고왓습니다 ㅎㅎ 오늘도 아주 만족하고 잘놀다갑니다 실장님 
그리고 루아는 언제 나오나요 ?? 후기 할인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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