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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보고 싶어지는 다미....
강삼겹
슈슈업소 3번째 방문 했습니다~
일주일전엔 너무 과음한 나머지 예약해놓고 못갔네요
그래서 엇그제 전화드려 죄송하다고 얘기하고 이따가 방문드리겠다고 하니
실장님께서 괜찮다고 알겠다고 하시네요
시간이 너무너무 안가는 직장에서의 시간이 겨우겨우 끝나갈 때쯤부터
슈슈가서 행복 추구할 생각에 기분은 좋아졌습니다
반대로 퇴근시간 다가올 수록 시간은 더디게 가더라고요
완전 빨리 가고 싶었는데 그래도 시계바늘은 흐르는지 어느덧 퇴근 시간이 되었고
정말 초 스피드로 추천해주신 다미양이 잇는곳에 도착하였습니다
얼굴도 이쁘장한 민삘의 대딩느낌이라 괜찮고
피부가 완전 예술인 언니였어요
와진짜 어리구 최고네여 이언니..
스파이더맨이 와도 미끄러질듯한 고운 피부의 소유자
말씀도 잘하셔서 무척 편하게 마사지 받았는데요
거기에 마사지는 지금껏 방문해 봤던 업소중에 제일 시원해서 만족도 최상이었네요
제 생각 이상으로 잘하셔서 완전 좋았습니다
다른곳 과는 완전 다르게 아프게 하지도 않으시고
그렇다고 간지러움을 느끼거나 하는 거 없이
딱 적당한 강도로 해주는데 마음에 쏙 듭니다
덕분에 피로도 쏴악 풀리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서비스는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내심 무척이나 기다리던 서비스라고 그런지 정말 만족했습니다
애무 랑 립 서비스해주기 시작하는데
처음 방문했을 때는 립이 끝인 줄알았다가 그게 시작이어서
당황했던 기억도 있을 정도였어요
이게 다 언니의 스킬이 너무 완벽해서 일테지요
쾌감은 이미 말할 필요도 없었고
그래도 만족도만큼은 최고였습니다
잠시였지만 정말 시원한 마무리였습니다!
애교까지 있는 언니라 잠시만 떨어져도 금방이라도 보고 싶어지는 타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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