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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 즐기는 마인드 = 당할 재간이 없네요
미갈루

   ① 방문일시 :12/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사정의민족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환타+4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글을  작성하기에 앞서 
왜 환타가  +4밖에 안되는지 의문이군요
까놓고 이정도 마인드에  이정도 몸매면  +5받아도 무난할거같은데 
제가 낸돈 보다  만족도가 2배는 더 높다고 평가하면 이해들이 조금 되시려나요
저도 가기전까지 그냥 거품이 낀 매니저로만 생각하고 
어떤가 가서 한번 보기라도 해보자  하고 간거였던 길이였습니다 
그래서 기대치도 너무 없긴 했지만 
아무리 기대치를 낮추고 갔다하더라도  이정도면  그냥 등급 조정이 필요한 수준인데 ^^
가성비가 그만큼 좋으면 저희야 좋은거지만 
이정도 가성비에 이정도 사이즈 절대 못본다에 손모가지를 걸겠습니다^^  보시면 무조건 인정 할듯요 



얼굴은  자연스럽고 수수하게 생긴   미인형에 얼굴이고   이국적으로 생겼다 하는 느낌도  살짝 듭니다  매력이 넘치는 와꾸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매력을 느끼게되는 얼굴입니다 


몸매가  진짜  일품입니다 

프로필에 올라온 사이즈와  같네요 거의.   170 ?  모 이정도에  위아래  언저리 일듯하고 

슴가는 B컵  키에비해 가벼운걸보면  슬림사이즈인데  볼륨감이 좋습니다 

나이대도  20대 초중반 사이일거같고.

긴 대화를 하지는 않아서.  말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이점은  환타 한테  미안할수도 있는 일이네요 

이런 명품 몸매로  즐기는 마인드라.

상상 되십니까??


샤워후에 제품속으로  낑겨들어와서  자연스럽게 목선부터 건드리는 혀끝놀림.

사방팔방 뱀처럼 다 헤짚고 다니면서  흥분시켜놓고   저에게는  잠깐의 타이밍도  주지않고   그대로 올라타버리는데 

역립은 그냥 버렸습니다 

이런 흐름을 끊기가 싫어서 ^^


제어 없이  그냥 해주는데로 즐기다보니  넣고 위에서 말탄지  단 몇분만에  뭔가 흐르는듯한 느낌.

장난스럽게 저에게 한마디 하네요 

내가 너무 재미없어서 일찍 끝난거 아니에요?  라고..


실은  너무 잘해서  싼거라고  앞니까지 나왔지만  그냥 입닫고   조용히 웃었습니다 

몸매도 명품이라 너무좋지만  그보다 더 좋았던건   떡자체를 즐기는  환타 마인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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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11-11 20:54:39수정삭제신고
좋은여자를 보게되신거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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