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17350번글

후기게시판

쌕을 아는 22살의 그녀 유라
청주포유

   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방앗간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앗간이 요즘 젤 핫한 업소같아요...

플필보고 유라란 아가씨한테 바로 꽂혀서 예약했구요.

시간 맞춰 유라가있는 곳으로 달려갔네요.ㅎㅎ

첫인상은....165센치정도의 키에 슬림한 몸매가 세련된 느낌을 주는 타이녀라고 할수있을듯요.

바스트가 A컵이라는데 생각보다 큽니다. ㅎ

인사나누고 바로 탈의하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벌써부터 제 소중이는 헤드뱅잉중~~~~ㅋ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위로 고고고~~~

애무서비스 들어오는데 잘하네요.ㅎㅎㅎㅎ

느낌 좋고...소프트하다가 하드해지는 강약조절에 일가견이 있는 아가씨네요.ㅎㅎㅎㅎㅎ

넘 꼴릿해진나머지 역립 시도해봅니다.

살짝 당황한듯하더니 금방 알아차리고 열어주네요..

저한테 오는 반응과 거의 비슷한 강도로 반응을 합니다.

뭐랄까..유라가 되는듯한 느낌?

뭔가 이순간을 공유하는듯한 느낌에 쾌감은 배가 되는것같습니다.

왠만해선 꽤 오래버티는 편인데 오늘은 좀 불길한 느낌이 드네요..

좋은건지 나쁜건지 잘 모르겠네요..ㅎㅎ

안되겠다싶어 바로 꽂습니다.

정자세로 진행하는 내내 그녀의 아이컨텍을 했네요.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그렇게 격렬하게 마무리되고....

유라는 자신의 서비스를 다하지못해서 아쉬운듯 제 소중이를 끝까지 빨아줍니다.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꼭 다시봐야할 아가씨중 유라....명단에 이름 올려놨네요...ㅎㅎㅎㅎㅎ

모두들 즐달하세요~~~~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