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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고 라희 매니저 만났습니다. 으찌나 잘하던지 매료 됬네요.
뽀로기

   ① 방문일시 : 12/0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블루 아로마 

 

   ④ 지역 : 평택동  

 

   ⑤ 파트너 이름 : 라희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원하게 엄청난 만족감을 주었던 블루 

찬바람이 불고 몸이 서서히 굳어 오는것이 

느껴졌기에 예약하고 다시 방문

와 날씨 미쳤습니다.  날이 너무 추워... 이제  나이를 먹으니 실감이 더남.

한살한살 젊음이 좋은데 말이지요. ㅠ.ㅠ  세월에 장사 없습니다.


나를 케어해주실분 이름은 라희 였습니다 

압은 적당하게 어꺠 목 허리 부위 집중관리

해달라고 말씀좀 전하고선 

편안하게 누워서 스킬 감상했지요

상체부터 가볍게 어루만져 주다가 서서히 

압올리면서 혈자리 찾아서 

본격적인 관리시작 음.... 처음엔 

견딜만한 정도의 통증이었지만 점차 견디기 힘겨울

정도의 통증이 ㅠㅠ 하 몸이 안좋기 안좋은가 봅니다

참았습니다 더 약하게 받다가는 먼가 허전함이 엄청 

남을듯 하여 

어깨와 목부위 집중관리의 통증을 힘겹게 견디고난후

허리쪽 다시 집중 관리 시작 

이쪽은 통증은 별로 없고 엄청나게 샤하면서 시원한 느낌많이

가득했습니다 

근데 이 시원함이 어깨와 목부위에서 나오는 시원함과 배가 된거 같더구요

목이랑 다른 부위 마사지 진행되는중이었는데도

이 두군데의 시원함이 게속 남아있었습니다 .

담에도 라희 매니저 만나러 갈게요^^

참길 잘한거 같습니다 ㅎㅎ

그렇게 역시나 훌륭한 시원함을 안고서 퇴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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