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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같은 떡맛이 있는 주디언냐....
카운트47

   ① 방문일시 :1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집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주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로움이 느껴지길래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단생각이~~

남자라면 여자생각이 간절하게 되는건 정말 어떤 이유인지 궁금하네요~~

실장님과 통화 후 주디씨 추천해 주길래 주디씨를 접견해 봅니다.

키는 적당히 큰편이고 귀엽고 ㅎㅎ 떡감 좋을듯한 ~몸매 스타일이네요. 굳 !!!!

보자마자 애교피우면서 적극적으로 주디씨의 손이 나를 훑는데

이것부터가 꼴림의 시작이였습니다

샤워시 절 씻겨주는게 본인이 느끼면서 씻는느낌이엇어요 ...

숨결이 가쁘면서 자꾸만 동생놈을 처다보는데...

덮치고 싶은 충동에 후다닥 행구고 침대로 이동햇습니다 ...

역립하는데 굉장히 찰떡같은 떡맛이 있는거 같네요....

조금조금씩 새어나오는 소리하며 표정을 볼때마다 흐뭇해지면서

그 모습을 감상하고 있노라면 나도 같이 흥분되 더 내달리게 되네요

신음섞인 목소리로 절 부를때 마다 제가 흥분이 더 잘 되는거 같습니다.

연애시 이리저리 체위를 바꿔서 해봤지만 피곤해서 그런지 일찍 죽고 마네용....

주디씨와 체온을 느끼면서 잠시 누워있었습니다~~

주디씨를 보니까 그녀의 애교진성격과 영한기운이 절 힐링시켜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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