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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꼭지도 키도 자그마하고 귀여운 처자~~
얼싸맨뚜

   ① 방문일시 :12.0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간석 황진이

 

   ④ 지역 :간석 오거리역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건마를 사랑하고 건마를 좋아하는 건마돌이 

어리버리 입니다...

제 후기는 최대한 객관적인 관점으로 작성할려고

노력하나 저도 사람이기도하고 언니들도 사람이기에

각자 그날의 컨디션이나 분위기에따라 취향이

다르고 응대방법이 다 다를수 있답니다.

즉 케바케 일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해주시기입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아침부터 쌀살하게 싸리눈이 내리던 토요일..

찌푸퉁한 몸을 풀어보려 황진이 맛사지로 갑니다.

항상 아주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실장님이

오늘도 어김없이 ㅎㅎㅎㅎ

샤워 후 누워서 폰을 보는데 

똑~ 똑~똑~  하고 문이 열립니다...

안녕하세요~~~오빠~~~

자그마한 처자가 들어 옵니다...

딱 보면 무슨 학생인줄을~~ㅋㅋ

한국말은 인사말 정도~``  .

탈의하고 이제  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자그마한 손으로  꼼지락 하며 열심히 합니다.

목 맛사지를 중점적으로 하네요....

수아 매니져는 목 마사지가 최고중에 최고라고

생각 합니다.

이제 서비스 타임...

우선 등부터 젖바디로 시작해서 비벼 댑니다..

이어 입으로 등부터 내려옵니다....

천천히 혀가 내등을내려오면서 애무해줍니다..

점점 온 몸이  찌릿찌릿한 느낌이 드내요...

그리고 허리...엉덩이.... 점점 찌릿찌릿한

느낌들지요~`

이어지는 밧데루 자세에서는 사정없이 똥까시가

훅~~훅 ~~들어옵니다....

자세 바꾸고 앞으로 서비스 시작....

앞으로 누워 젤 바르고  부비부비하는데 조개가

엄청 작아 보이는군여..ㅋㅋㅋㅋ

가슴 ...허리... 내기둥을 서비스 하는데 미칩니다...

역립의 시간  ....

자그마한 꼭지를 한입 베어 물어봅니다..

보드라운 가슴이  손아귀에 딱```~`

A+정도의 보드라운 자연산 가슴에  눈이 멈춥니다.

살살 약올리듯이 젖꼭지를 팅겨주니 수아 매니져

몸이 팅겨집니다.ㅋㅋㅋ

수아매니져가 몸을 뒤집어 젤을 바르고 여상 하비욧을~

그러더니 페니스를 입에 물고 무한 사까시를

해주는데 더 이상  참지못하고 그냥 입으로 쾅~~쾅~~

발사해 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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