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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싸의 느낌을 귀여운 수진언니에게 느껴보다
먹을땐좋았지

   ① 방문일시 :12-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클럽아레나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19야-수진.gif


 
오랜만에 아레나로 가봅니다!
 

 
 

오랜만에 와도 늘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오늘도 클럽으로 상큼하게 탕방 라이프를 시작합니다~~
 

 
 

방에 들어가는데 언니가 옆에 팔짱을 끼고 웃으면서
 

 
 

음료수를 권하는데 언니 얼굴을 본 순간 전혀 선수 느낌 안납니다
 

 
 

언니 이름은 수진이 입니다~~
 

 
 

키는 167정도에 귀엽게 생겼습니다 ^^ 매우 기여워요~
 

 
 

민간인 아는 여동생 같네요
 

 
 

벌써부터 똘똘이에 힘이 들어갑니다
 

 
 

탕으로 이동하면서 언냐의 뒷태를 보니깐 탱탱한 엉덩이가 눈에 쏙
 

 
 

양치하는데도 옆에서 가볍게 피부끼리 부비부비해주는데 주책 맞게 똘똘이 90도로 기립합니다
 

 
 

양치 후 샤워 시켜주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에 누워서 앞판은 목덜미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아래까지 내려가면서 사까시해주는데
 

 
 

그냥 빠르게 움직이지 않고 부드럽게 중간에는 똘똘이 입안에 깊게 넣어주고
 

 
 

귀두 끝에 무언가가 닿은 느낌까지 전해지는데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사까시하는 도중에도 잊지 않고 봉알까지 정성스럽게 잘빨아주고요
 

 
 

다른 언니들과는 달리 천천히 저의 반응을 신경써줍니다
 

 
 

그리고 언니 꼭지로 귀두 문지르기하다가 마치 삽입한 것처럼 ㅋ
 

 
 

저는 언니 가슴 만지면서 흥분을 참다가 언니 몸을 돌려서 자연스럽게 69자세로 사까시 해주는데
 

 
 

왠지 언니 그곳을 빨고 싶다는 생각에 언니와 함께 69자세로 서로 빨아주는데 딥쓰로쓰....
 

 
 

그 상태에서 언냐 콘돔끼고 뒤로 삽입
 

 
 

언니 가슴을 만지면서 뒤에서 안고 한참을 움직이다가 급 흥분되는데 쌀 꺼 같아서 잠시 빼고
 

 
 

언니를 돌려 눕혀서 다시 혀로 보빨 시전
 

 
 

언니 자세도 잘 잡아주고 촉촉해지다 못해 제 혀에 언니의 물이 흐릅니다
 

 
 

그 상태에서 바로 키스하면서 삽입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면서 깊게 혹은 얇게 강하게 약하게를 반복하다가 
 

 
 

발사 느낌이 오면서 언니와 키스를 하면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연애감이 좋아서 질싸한거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이 언니 발사를 했는데도 제가 더 짜릿하게 느끼도록 엉덩이를 밀착시키고
 

 
 

뺄려고 하는데도 조금만 더 오빠 것 느끼고 싶다고 빼지 않고 있어주는데 감동.
 

 
 

언니는 제 똘똘이 저는 언니 가슴 서로 만져주면서 이야기하다가 
 

 
 

언니 절 마지막으로 씻겨주고 마지막 키스와 함께 언니와 아쉬운 시간을 뒤로 하고 방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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