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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미치면 ... 저도 미칩니다... 뽕맞은느낌으로 2:1 섹스를.....
발렌타인38

   ① 방문일시 : 12월 1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블랙홀 

 

   ④ 지역 : 삼성동 

 

   ⑤ 파트너 이름 : 에일리 진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에게 추천받아서 만났습니다. 


너무 상세한 스타일미팅때문인지 보기도전에 ... 꼴려버렸습니다 ㅋ 


자동문이 열리고 전 덜렁거리는 자지를 부여잡고 진서를 만났는데 


와 생각보다 훨씬~~~ 더 로리삘! ! ! 


거기에 ..뽀얀피부는 그대로 벗겨서 껍대기까지 핥고싶게 만드네요 


흥분이 너무 되서 바로 복도 끝으로 갑니다.. 와 미쳤다 ..


그야말로 이건 ..뭐 난교 아니 섹스에 환장한 사람들의 모임같네요 


조명도 뻘겋고 ,,, 아주 섹드립부터... 서로 빨아주는것까지 


자리를 잡고 진서한테 빨리는데.... 다른언니들도 저에게 막 


달라붙어가지고 .... 빨고... 만지고 .. 흥분되서 둘다 그냥 따먹고싶네요 


그때 진짜 개 섹시한 언니가 저에게 뽀뽀를 하면서 "2대1로 놀까?" 


금액이..문제가아니라 지금 저언니에게 빨리고싶었습니다. 콜 ! 외치자마자 


진서는 왼쪽 그언니는 오른쪽을.... 자지를 사탕인지 착각했나봅니다..


거울로 비춰진 모습보고 제자신을 보는데 ..... 이미 눈빛이 ...갔네요 


그리고 눈앞에선 이미 ... 막 섹스를 하는데 .... 쌀꺼같아요 ... 


방으로 들어가기전 진서말고 그 섹시한언니가 난 에일리라며 저를따먹네요 


진서는 ... 더 흥분되게 .. 저에게 키스했다가.. 가슴빨게했다가...


뒤치기하는데 .. 똥꼬를 또 가만히 두질않네요 ... 아 느낌이 오는데 


빼야하는데..... 못빼겠습니다... 아.. 그대로 싸버렸네요 ... 


에일리한테 싸준후 ... 바로 진서가 ..방에 데리고 들어가... 방아찍기해버리고 


에일리는.... 자기 보지닦은후 ...빨아라고 ... 정말 미칠지경입니다.. 


진서의 거칠어지는 신음소리가 커질때 또 한번 느낌이오는데 ... 진서가 ......


갑자기 멈추더니... 몸을 부르부르...떨고 ... 전 그대로 진서의 보지쪼임에 


놀라서 ... 싸버렸네요 ... 와. 진짜  대박이였네요 ...1시간에 2번을 싸다니 


다리가 후들거려서 혼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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